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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 후기가 정말 많이 보이던 유이 보고왔습니다. 어제 본 건 아니구 좀 지났어요.
나이는 솔직히 젊으면 40중후반 정도 보이는거 같습니다.
마냥 살찐게 아닌 육덕지게 찐거는 정말 좋았습니다. 돼지가 아니라 육덕이 정말 맞는 표현인거 같더군요.
가슴 큰 것도 역시 무시 못하죠.
하지만 나이는 못 속이는지 쳐진게 좀 아쉬웠어요.
서비스는 나름 신경써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상도 해주고, 신음도 내주고요.
다만 제가 뭔가를 리드해서 하는건 안좋아한다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이거는 제가 처음 봐서 그런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종합적으로, 가까이 산다면 자주 보고싶습니다. 그렇지만 거리가 멀어서 근처에 볼일이 없다면 굳이 안갈꺼 같네요.
옆동네 같은게 있나요
나 처럼 서울 아랫쪽에 살아서
멀면 굳이 갈 정도는 아닌 모양
송림동 가까우연 차라리 거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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