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한 당신, 쉬어라! 라는 말처럼
한동안 일만 하느라 초건전하게 지내다가
오늘 모처럼 시간을 내어 업소 방문해 보기로 결정하고
업소홍보에서 지난번에 방문했던 엄지척을 들여다 봤는데
매니저들이 바뀌었네요
오~케이!
일단 접견 안해봤던 매니저들만 있으니
오늘은 일단 블라인드 테스트?! 입니다 (복불복)
시간만 정하고 예약 진행~~
도착하여 환복후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니
바로 매니저 들어오네요
키는 살짝 작아 보이고
미드는 그래도 전투적인 느낌!
뉴페이스라 이름 물어보니 민이 라고 합니다
매니저 복장은 착용한 상태에서
뒤부터 간단히 풀어주는데
나름의 루틴인지 아니면 미드가 좀 있어서인지
손의 압이 조금 느껴지면서 바로 미드도 살짝 닿았다 떨어집니다
몸이 좀 풀리자 오일 발라가면서 열심히 마사지 해주네요
진짜 열심히 건전한 마사지만 해줍니다 (살짝 아쉬움이...)
마사지 끝내고 수건으로 오일 닦아낸 후 서비스 타임!
손과 입을 사용해서 뒷판을 열심히 탐험해 주시네요
오~ 오늘 서비스 괜찮으려나 하는 기대감이...
이어서 돌아누워 본격적인 서비스
올탈 상태에서 아래쪽 터치 가능하다고 하며 핸플 들어오는데
여기서 약간 아쉬운것이 왼손쪽에 자세가 별로인 상태라서
터치가 힘들더라구요
제 주니어는 그동안 모아놨던 기운이 충만한지라
짧은 시간에 발사될수도 있는데
아쉬운 상황에서 손과 주니어가 따로 놀다가
결국 길지 않은 시간에 힘차게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ㅡㅡ;
그래도 어쩌겠어요~
뒷수습 후 다리쪽 마사지 조금 더 받다가
인사하고 샤워후 퇴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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