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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선착순이벤트0501]' 강남 휴게텔 스테이의 다람쥐 한솔과의 만남

    제휴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이벤트 당첨권을 받고서 바로 가고 싶었으나, 연휴기간동안 쉬어야 하므로 업무를 2배로 하느라 간당간당하게 일을 마치고 오늘 쉬는날 다녀왔습니다.

     

    먼저 전화를 걸어봅니다. 이벤트권을 사용하려는데 누가 좋은지 추천을 묻자, 한솔이 호불호 없이 좋다고 추천해주십니다.

     

    바로 GO!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차는 집에 두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 다행히도 저희 집에서 편히 갈 수 있는 루트여서 좋았습니다.

     

    일단 선릉에 내리니 먹자 골목부터 많은 남녀들이 있고 분위기가 좋아 제 마음까지 UP된 마음으로 가게로 들어갑니다.

     

    친절한 스태프에게 돈을 건네고 캔 커피 한잔 받고서 방에 들어가는데 , 아늑하니 좋습니다. 우선 좀 일찍 오긴 했지만 바로도 가능하다하여 10분정도 샤워와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부탁드렸고, 거기에 딱 맞춰서 세팅해줘서 한솔이가 들어옵니다.

     

    외모는 이쁩니다. 제 기준 상하 ~ 상중입니다. 귀여운 다람쥐과라고 하면 이해하기 쉬우실까요? 저는 야동을 봐도 다람쥐과의 귀여운 외모가 나오면 바로바로 질질 싸는 타입인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몸매도 콜라병 몸매에 C컵 가슴또한 촉감부터 시작해서 제가 좋아하는 유두의 크기까지 딱입니다.!

     

    앞서 속옷을 벗기전에 먼저 저를 애무를 해준후 브라를 풀어달라고 합니다. 오랫만에 여자 브라를 직접 풀으니 더 떨리고 흥분되더군요. 그리고서 보인 아까 말한 젖가슴이 기가막힙니다.

     

    그녀와 농도짙은 촉촉하고 깊은 키스로 서로의 혀를 감싸며 또아리를 틀면서 야한 손길로 서로의 몸을 탐닉합니다.

     

    이윽고 그녀의 팬티를 벗기며 그녀의 이쁜 소중이를 봅니다. 너무 이쁩니다. 깔끔하고 핑크빛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중이입니다. 날개가 크거나 젖혀져서 보기 싫은 소중이가 아닌 서양야동에서나 나올법한 백인 여성의 이쁜 소중이 입니다.

     

    그렇게 제 소중이를 그녀의 소중이에 비벼대며 키스와 함께 서로를 탐닉합니다. 그녀의 소중이에서 물이 나오는게 느껴지며 그녀가 신음소리를 냅니다.

     

    이러다가 자칫 노콘으로 할 수 있기에 콘돔을 달라고 하고 끼워서 합니다. 처음에는 정자세 그리고 뒷치기 다시 정자세 그리고 여상으로 그리고 다시 뒷치기 마지막으로 정자세

     

    다리를 벌렸다가 오므렸다가 세게 박아댔다가 리듬에 몸을 맡기듯 박아댔다가 오랜 시간동안 그녀와 박아댑니다.

     

    잘 받아주는 한솔이 신음소리와 우리만의 호칭을 부르며 미치게 박아댑니다. 옆과 위에 거울이 있어서 자세를 바꿀때마다 보기 좋은 거울을 보며 흥분하며 박아대다가

     

    결국 발사하고, 잠깐 숨을 고릅니다. 이윽고 그녀의 손길에 다시 빳빳해진 존슨을 그녀가 탐스럽게 보더니 맛있겠다며 손으로 해줍니다. 그녀의 손 기술 또한 기가막힙니다.

     

    하지만 한 번 발싸해서 그런지 발싸가 안되어 제가 잡고 흔드는데, 알아서 봉알과 그 밑을 손으로 애무해주는데, 그 손길또한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소중이는 뚫려서 한 발 더 쉬원하게 발싸합니다.

     

    완전 녹초가 된 저는 누워있고 한솔이는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다음에 또 보자는 말을 2번이나 하며, 저는 너무 기분 좋은 떡을 쳤다며 바로 못 나갈것 같으니 잠깐만 쉬고 가겠다고 말하고 스태프분에게 전달해달라고 말하며 잠깐 누웠다가 씻고서 나오는데 다른 스태프분이 반겨줍니다. 아까 실장님보다 더 친절한 미소의 훈남 실장님과 다음에 또 뵙겠다는 좋았다는 말을 남기며 다시 버스를 타러 길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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