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러빙유에 다녀왔습니다. 일산 꽃축제로 정말 차가 많아서
늦을 뻔했는데 지름길로 잘 빠져가서 딱 정시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대표님께서 정말 큰 배려를 해주셔서 오랜만에 러빙유 뉴페이스를 보고 왔습니다.
제니라는 매니저를 보았고. 프로필을 봤을때 예전 제가 박카스에서 정말 자주봤던 그 제니인가?
라는 설렘이 있었지만. 노크와 함께 들어온 제니는 상당히 새콤 하고 달콤한 이미지의 매니저 였습니다.
먼저 전체적인 비쥬얼은 키가 165정도에 상당히 말랐고. 말랐는데 골반이 상당히 발달된
인플루언서 모델 몸매 였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하는데
예전 박봄 한창 이뻤을때 외모와 좀 비슷해서 상당히 만족 했습니다. 물한모금씩 나눠 마시고
침대에 걸터 앉아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자연스레 저한테 안기면서 제 입술에 뽀뽀를 하는데
정말 순식간에 이러난 일이라 심쿵 심쿵 했습니다. 입술이 도톰하고 반짝이는 립글로스를 발라
보기만 해도 상당히 이뻤는데 그입술에 뽀뽀라니 정말 황홀할 정도 였습니다.
비쥬얼은 꽤나 잘나가는 외모인데. 하는 행동은 애교가 넘치지 이게 언매칭이 되어서 첨엔
잘 적응이 안되었지만 10분정도 흘러 적응이 되니 누가 먼저 할것 없이 꼭 끌어 안고 뒹굴며
키스를 찐하게 주고받으면서 얇은 원피스 위로 몸매를 만지며 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짧고 강렬하게 서로의 입술과 가벼운 스킨쉽으로 교감을 가진 후 잠시 숨을 고르는 타임을
가지며 이런 저런 스몰토킹을 하였습니다. 원래 스몰토킹후 키스타임인데. 제니가 애교가 넘쳐
이런저런 얘기도 없이 바로 키스타임으로 들어간 순서가 바뀌었네요. 얘기를 해보니
온지 일주일도 안된. 러빙유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신입생이며 얘기 중간 중간 눈웃음을 하며
얘기를 하는데 아이가 매너도 좋고 상대방을 정말 잘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얘기 중간 중간에도 손도 잡아주고 절 꼭 안아주고 애교가 몸에 베어있는데 어찌할바를 몰라
좀 어색했지만 그 순간도 잠시 다시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꼭 안고
아이컨택을 하면서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체적으로 163-4정도의 키에 상당히 말라서 여리여리한 몸매. 그런데 골반이 발달되어
엉덩이가 이쁘고 힙업이 되어있고. 더 매력적인 부분은 개미허리라 각선미가 끝내 줍니다.
마인드는 상당히 친절하고 애교가 넘치고 대화도 잘 이어가며 1시간을 정말 매너있게 이끌어 줍니다.
손님을 위할줄 아는 마인드라 감동받았고. 또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키스도 상당히 잘하는 편이고
수위를 지키는 스킨쉽만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키스빙 입문자에게도 최고의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료권 행사 열어주신 운영자님과 무료권 제공해주시고 뉴페이스 보게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아 무료권이구나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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