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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신동 다방은 그나마 여기가 좀 낫다 해서 일하는 곳 근처이기도 해서 정보 획득 차원에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2일전 토요일 3시 넘어서 방문 했습니다. 후기를 보고 갔는데, 초객을 거르고 젊은 사람 거르는 본인 만의 룰이 있다는 댓글이 있던 마담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다방 안에는 선객은 없었고, 마담과 눈이 마주치자 수초간 정적, 차한잔 하러 왔다고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첫 인상은 확실히 초객이라 그런지 탐탁하지 않은 표정과 퉁명스런 말투 입니다.
시원한 커피 되냐니 얼음이 없어서 안되고 콜라나 사이다가 된다는 말에 일단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 나란히 앉았는데, 말수가 적은 건지 팔장을 끼고 앉아 있더라구요.
얼굴은 웃상은 아니고, 코가 좀 낮은 느낌인데 뭔가 어색한, 그러나 성형은 별로 안한것 같았습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가슴은 큰 느낌이나, 약간 쳐진 느낌이 있었습니다.
"별로 말이 없으시네요?" 라고 했더니 퉁명스럽게 자기는 별로 말이 없다는 대답.
서비스를 물어 보니, 처음에는 그런 거 안해요 합니다. 그래서 처음이야 그래도 좀 더 얼굴익히면 그래도 안하냐 하니, 3, 6 이에요 합니다.
일은 저녁 6시까지 하고 수요일은 쉰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처음이니 얼굴만 익히고 담에 또 온다고 하니, 또 그런거 안해요 라고 좀 헷갈립니다. 그냥 다른데 하는 가격을 말했다고 하면서.
단골에게도 그러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저렇게 퉁명스럽게 말하니 정복욕이 발동. 추후에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내공이 약하면 내상 느낌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정보만 얻고 나와, 고민 하다가 어딘가 분출하려는 욕구에 송림으로 향합니다.
그러나 안되는 날은 뭘 해도 안되는지, 유진 비누, 수정 보미, 그린 재영 모두 안나온 날이라, 그냥 퇴각합니다.
초객이여도 한방에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어요...
마담만의 기준이 있는 듯 합니다.
잘주던데..
괜찮은편으로 기억합니다만
60은 넘어 보이던데요, 어두워서 잘 안보이기는 했지만요.
잘 주는 스타일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사바사 일수도 있구요.
한번 가고 안가지만 ..
반응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사바사 인것 같네요. 이해는 잘 안됩니다. ^^
있나봐요 아님 그때그때 기분에따라 벌리든지
안벌리든지 골때리네요
싸가지 없네요 저라면 걍 나감
저도 처음에 욱 하는 마음으로 그러려다가 참고 정보를 캤습니다.
무슨 배짱인지. 단골이 많아서 그런건지 알수가 없네요.
안한다고 잡아떼더라고요....퉤!! 돈내가면서
구걸할일 있나싶어서 나왔네요 안가게되더라고요
아마 초객이어서 그랬을 겁니다. 솔직히 와꾸나 나이 보면 굳이 그래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반골 기질이 있어서 그럴수록 한 번 꽂아 보고자 하는 승부욕이 생기네요. ^^
제가 아는 영다방은 석남동 입니다. 만수동은 제가 잘 모르네요.^^::
언니들 좀 그런게 있음 경계라고 해야하는지
다음 번에 가보면서 기세가 꺾이나를 봐야할 것 같습니다.
충분히 상냥하게 거절해도 될거같은데
그러게요. 석남 영다방 마담은 참 친절하던데요.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ㅋ
못가게 되네요
상당히 퉁명스럽던데 그게 컨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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