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방문했습니다.
건물옆에 주차장이 있어 편리합니다.
오후2시경 방문하였고
어느분이 모모가 괜찮다고 하여서 초이스 하려고 했지만 야간 출근 이라고 합니다.
젊은 이쁘장한 언니 추천 해주라니 연진이 추천 해줍니다.
입실까지 10~20분 샤워하고 담배 한대 피니 바로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어깨까지 오는 웨이브 넣은 머리칼에 옅은 얼굴 미소
딱 제 스퇄이였습니다.
그리고 웃을때 살짝 입꼬리 올라가는게 섹끼가 미쳤습니다. ㅎ
어투도 다정다감하며 예를 들면 조선시대 기생스러움??ㅎ
그런 다정함과 조신한 스타일입니다.
여튼 플레이는 키스 삼각애무 사까시 목까지 등 빼는거 없이 가능했습니다.
ㅉ임은 미쳤습니다.
푹 찔러 넣으니 이쁘니 ㅅㅅ을 했는지 꽉 ㅉ이는데 약간 찡긋하는 표정이 예술입니다.
제 물건이 좀 큰 편인데 너무 깊게는 넣지 말라고 엄살을 부립니다.
알겠다고 하고 깊숙히 푹푹 넣다가 신음소리에 얼마 못버티고 질ㅆ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도 재방할 계획입니다. ㅎ
네 보건소에서 추적관찰중이라고 들었습니다.확실합니다.
이 병신은 아직도 에이즈타령이네 에이즈환자가 감시를 피해서 어떻게 업소에서 일을하냐 이 무식한놈아 ㅉㅉ멍청하면 좀 가만있어라 불쌍해보이니깐 그리고 보건소 정보를 개인이 어떻게 알수 있는거냐 이런 뇌피셜을 믿는 빙신들도 있네 ㅋㅋㅋ그정보 어떻게 알았는지 설명좀해줘봐라 주디만 씨부리지말고 몇년째 똑같은 이야기만 반복하는 모지리새키야
단대 연진이 아님?
까무잡하고 마른 체형에
이세희 삘 나고?
ㄴㅋ가능하더라고요
여관마다 전속이나 다른 언니들이 있나보네요? 남부는 그냥 아무대나 들어가도 똑같은 언니들이 잇는줄 아랏는데
전속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나이는 40후 50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