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에서 상계역 방향으로 가나 보면 뺑뺑이 도는 발소가 2군데 있습니다,
한곳은 무인 펫샵 건물 지하. 그리고 조금 더 가다보면 맞은편 대로 철물점 지나 맥양집 몰린 건물
결론. 내상이니 가지 마세요.
1. 펫샵 지하,
주인 할매 있고 아가씨라 불리우는 50대 후? 60대초 아줌 2명.. 일단 뚱뚱한 조선족은 보자마자 와꾸에서 이건 아니여서 빠꾸 시키고 평범한 아줌 오길래..
일단 마사지 시작. 그런데 너무 마사지를 못해서 환불 받고 나가려니 자기는 주종목이 마사지는 아니라고 해서... 그럼 해봐라..,하니
BJ, 삼각야무 하는데.. 나름 잘해서 가만히 있으니 돈 5만원 달라네요. 그래서 손으로 보지 함 만저보고 가슴함 빨아보고 해보자니 엉덩이 들이밀길래 손으로 만져보니 나름 물은 많더군요. 그런데 손에서 올라오는 보징어... 하... 걍 환불 받고 나왔습니다, 뒤에서 어찌나 지랄을 하는지 쌩까고 환불요.
가지마세요....
2. 그렇게 나와서 좆은 서있고 짜증은 지대로라 보니 건너편에 뺑뺑이 돌길래 보니 1층에 맥양집이 여러개 모인 건물요,
맥양집은 답없어서 뺑뺑이 보고 들어가니 왠... 노숙자 같은 여자가 나오네요. 머리 산발에 얼굴은 어디서 맞았는지 퉁퉁 불어서 여기도 아닌가 싶어 나왔습니다.
일단 그 라인은 갈곳이 없습니다, 가지 마세요.
그대로 집에와서 야동보면서 2발 뽑고 맥주 한캔 처마시고 잤습니다,
나머지도 내상방지도 공감 강추입니다
다 제법 오래된 음지입니다 ~^^;;;
지도 검색해 보니 방석집이 꽤 많이 있네요.. 시장 근처라 그런가?
아... 보징어... 그런 경우는 그 손을 그 언냐 코에 문질러 줘야... 정신 차림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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