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역에서 처자 하나보이길래 퇴근길에 쪽지던져두고
답온게 좀 늦어 다른날로 약속잡아서 접선했습니다
와꾸는 나쁘지않습니다 조건계로 치면 중상급?
앙팅에서 대화할땐 나름 성격괜찮아보였는데 만나고나니 되게 조용하네요
가능한건 질사뿐이라 따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 받는데
그닥 잘하는편은 아니네요
프로필상으론 65키로라했지만 뱃살이 늘어지는게 못해도 70은 넘어보입니다
가슴도 e컵이라기보다는 살찐 c느낌? 유두나 유륜이 작아서
갖고놀맛이 나는편은 아닙니다
손삽은 안된다고 했지만 클리 소음순쪽 부드럽게 터치하다 살짝 넣어보는데 거부하지않아 골뱅이 시작!
열심히 보지 후벼주고 처자 손잡아서 자지에 가져다주면서 만져달라하며 열심히 맛보는데 반응은 그닥이네요 ㅎㅎ
10여분 정도 처자 몸 가지고놀다 합체 시작
정상위로 시작하며 뒤치기로 넘어가며 천천히 피스톤하는데
갑자기 아오 1에 15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하드하게 넘어가봅니다
머리가 긴편인데 모아 살짝 잡아당기는데 거부하지않아 더 강하게 당겨주는데도
거부가없어 오늘은 좀 쎄게 가보자는 마음으로 울대를 살짝 감싸잡고 초킹에 들어가는데 이것도 ok!
정상위로 돌아가 양손으로 가볍게 목 잡아주고 숨이 막히지는 않는 선에서 잡고 강강강하니 살짝 반응이 있네요
스팽쪽은 취향이 아니라서 목 조여가며 입애 손가락 넣고 속도 올려서 시원하게 발사!
쪼임은 거의 없어서 그냥 그저 그런맛이라 2번은 돈 아까워 1번만 하고 나왔네요
고페이긴하지만 약간의 성향플에 질사니 뭐 쏘쏘했던거같습니다

근데 키 - 몸무게 100 미만이면 오버페이인거 같기두요 ㅠㅠ 전 10~12선에서 보는데 거의 70%이상은 뺀찌 놓은지라 조건도 솔직히 물 다 버림 ㅜ
그렇게 보는 사람이 있어요?
13까지는 어떻게 되기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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