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부를 기웃거리니 항상 접견을 시도했지만 예약 압박이 심해 못봤던
리사 간신히 시간이 맞아 예약을하고 저번에 봤던 미르도 좋게 봤기에 이번에는
어떤 처자가 나올지 기대를 하며 가는 길에 후기도 몇개 있어 봤더니 기대감이
한 껏 부풀어 오르네요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우즈백 미인이라는게 어떤건지
무슨말인지 바로 이해가 가는 그런 비주얼과 완벽한 몸매 얼굴도 외국배우 느낌이
물씬 풍기고 누가봐도 자기관리 열심히한게 바로 느껴지는 그런 몸매에 성격도
여성스러움 물씬 풍기니 기대이상의 만족감을 느꼇습니다 어디서 이런 매니저들을
구하시는지 하숙집 실장님에게 속으로 감사인사를 드리고 저는 얼른 리사의 몸을
탐닉하고싶어 샤워를 하고 나와서 리사의 알몸을 보니 흥분도가 올라가고 리사의
애무하는 모습을 보는데 이렇게 이쁜 외국인이 저를 애무해주는다는 생각에
너무 흥분이되서 스톱을 외치고 반대로 애무를 해보니 와 진짜 피부도 좋고
몸 자체가 탄탄한? 그런 느낌이라서 감탄을 하면서 애무를 하니 리사가 고맙다고
애교를 부리는데 참을 수 없어 장비를 장착하고 바로 정상위로 본 게임을 시작하니
리사의 은은한 신음소리와 느끼는 표정 점점 속도를 올리니 커지는 신음소리와
섹드립에 사정감이 올라와 더 즐기고싶기에 리사에게 여상을 부탁하니 와 이 친구
여상에서 진짜 제가 따먹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열심히 해줍니다 충분히 즐겼으니
가장 좋아하는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하는데 애플힙 그 자체라 와 쪼임이 아주 그냥
눈도 즐겁고 모든게 완벽했던 리사 그 자체였습니다 다른분들도 꼭 한번 경험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예약이 힘든지 접견하고나니 모든게 이해가 가네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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