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로 파견 나갔다가 간만에 후장 생각나서 방문.
몇년 만이라 예전 전번은 안되고 인터넷에서 확인.
들어가자 마자 윗통 벗기고 키갈.
좀 급해서 방문한터라. 바로 침대로 키갈하면서 유도하면서 10만냥. 쥐워주고
나 샤워했으니 빨리 준비하라고..
일단 옷 벗고 누워서 좆대가리 주물럭 거리니 하는 말이 옵션 ㅋㅋㅋ
우리가 언제부터 옵션했다고 오랜간만에 왔다고 까먹었나보네 하고 눕히니. 눈 동그랗게 뜨고 처다봄
그냥 바로 키갈하면서 눕히고 보빨. 크리를 죽죽 부항 뜨듯이 빨아들이니 끙끙 거림,
옆 바구니에서 젤 손에 묻혀서 항문을 살살 문질르니 조금씩 열림.
요즘은 잘안 썼는지 뻑뻑하게 손가락 들어감.
보지 빨로 손가락으로 똥구녕 쑤시고 그러다 꼭자도 잘근잘근 쌉어주고 69로 돌려서 빨라고 하고 또 손으로 쑤시고
똥구녕이 제대로 열란것 같아 콘돔 쒸우라고 하고 보지부터 쑤시다가 젤 잔뜩 묻혀 항문도 쑤시고 위아래 아래위 깊아 꾹꾹 눌러서 박아대다다
콘돔 벗고 항문 근처에 생으로 든북 싸서 묻혀주고 끝.
60분 10만 끊어서 대략 40분 걸림. 샤워까지
마사지 없이 오로지 떡으로 끝.
40대 중후 또는 50대초정도 중국아줌이고 얼굴 넓대다하고 눈은 동그랗게 큼,
보짓구녕 놔두고 왜 똥나오는데를;; 진짜 병 존나 위험함
어딘지 알수없어요 좌표부탁해요
가슴은 큰가요?
병걸리는 지름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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