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천안 위주로 가다가 요새 조치원이 괜찮다는 글 보고 무작적 저녁에 놀러가봤습니다.
출근자 불러주시는데 많이 들어본 바람이 있길래 불러달라고 하는데 1시간은 기다려야한다네요....
이런 시골동네에 1시간이라니... 그래도 궁금해서 기다린다고 하고 핸드폰 하면서 기다리는데 1시간 20분쯤 기다리니까 들어오시네요
첫인상은 착해보이는 인상에 마른 편이고 나이는 40중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오자마자 일이 많이 밀렸는데 바로 삼각애무 해주시는데 아이컨택 해주면서 나름 정성스럽게 해주시는데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콘 끼냐고 물어봐서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3가지 체위 정도 위에서 해주시다가 제가 느낌이 와서 제가 올라간다고하고
정자세로 하는데 여기 여관이 방음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신음 참는게 눈에 보여서 누가이기나 강강강으로 하니 새어나오는 신음에 저도
그만 발사해버렸네요 근데 애무든 관계중이든 아이컨택해주시는데 이게 저한테 되게 여친모드 느낌도 들고 색다른 기분이라서 되게 좋았네요
끝나고나서 스몰토크 잠깐 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대기가 이렇게 기냐고 물어보니 오늘이 피크타임에 와서 손님이 많아서 오래걸린거라고 하니
다음에는 좀 늦은시간에 방문해야할 듯 합니다. 재접견 의사는 80%입니다.
얼굴은 바리치곤 상급인거같구요 몸매는 확실히 상급입니다. 서비스가 엄청 좋다라고 할 순 없지만 아이컨택 하나에 저는 무너졌네요 ㅋㅋ;;
천안보다 가격도 싸고 이정도면 조치원도 상당히 괜찮네요. 혹시 조치원에 다른분 댓글로 추천해주시면 제가 다음에 또 만나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은 6시~6시반이후 퇴근은 12시 1시
장미는 출근은 모르는데 출근시간 5~6시 사이 퇴근은 8시~11시
혹시 미소보다 바람, 장미가 더 싸이즈좋나요?
형님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네 형님 감사합니다.
근데 보통 장미라는분하고 바람이라는분 출근요일 알 수 있을까요?ㅎㅎ
어제 가니 장미라는분은 안계셨네요ㅠㅠ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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