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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부천까지 너무멀지만 ㅠㅠ 새벽에 달릴수밖에없는 백악관,,!

    제휴 업소명
    부천 릴렉스
    지역
    인천·부천·경기

    저번에 원가권 방문했던 백악관에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네요 ㅋㅋ

    저번엔아린 매니져 보았는데 육덕에,, 제대로 즐기게해주던 그 짜릿함이 생각나서 새벽에 한번 달리러 나왔습니다..

    네비를 찍어보니 80키로네요,, ㅋㅋㅋㅋㅋㅋ근데 꼭 가봐야겠습니다.

    후기들을 보니 좋은매니져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하,, 저번에 즐달을했던 아린을 봐야하나,, 아니면 새로운 매니져를 봐야하나,,, 정말 고민많이하다가

    지수매니져를 보기로 맘먹고 예약했습니다. ^^

    근처에 차 댈만한곳이 있습니다. 도로가에 주차라인이 그려져있고, 저는 야간에만 방문을해서 무료로 편하게 대고 올라갑니다.~

    친절한 실장님 ㅎㅎ 기억하고 반겨주시네요~ 재밌으신분 이에요 ㅎㅎ 빠르게 룸 안내받고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를 한대 태웁니다.

    벨 누르니 지수 매니져 등장~ 기분좋게 안마를 시작합니다. 엎드려서 목부터 어깨 날개 등까지 천천히 안마를 받는데 어우,, 이집은 안마를 그래도

    기분좋고 시원하게 해주는 편인것같아요~ 제가 안마를 열심히 다니는 편이 아니라, 뭐가 더 좋고 시원한건진 모르지만 하는둥마는둥 시간때우는것 정도는

    구분할줄 알거든여,,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안마를 즐겨봅니다. 슬쩍슬쩍 ,, 다리도 만져보니 부드럽고 만질맛 나요~ ㅎㅎ 귀여운 스탈입니다.

    서비스,, 들어가는타임이 오는데 시간을 정말 넉넉하게 해줍니다.  뭔가 전에도느낀거지만 백악관에선 시간이 정말 꽉꽉차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여러 업장들에서 한시간을 정말 온전하게 사용할수있는곳 많이 없는데, 백악관은 그 부분에서 정말 확실히 만족스럽습니다.

    지수씨가 올탈하고  제 가슴을 먼저 탐해주기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해주는데 머리를 살짝 쓰다듬어주고있네요 저도모르게,,,ㅋㅋ 그리곤 아래로 내려가서 혀로 이곳저곳을

    탐해줍니다. 갈비뼈, 치골 허벅지 무릎,,그뒤까지 저는 제가 무릎이 그렇게 예민한줄 몰랐네요,, 혀로 온몸을 쓸어주고,, bj 들어옵니다.,. 

    bj흡입력이 얼마나 짜릿한지,, 정말 황홀하더라구요~ 알사탕도 살살 핥아주면서 손과 입을 쉬지않고 놀리는데,, 정말 좋습니다. 뭔가 저도 하고싶은게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bj요청을 합니다. 그런데,, 혹시 다른서비스는 안받겠냐고 묻는데, 좋다고 하니 고양이자세를  취하라고하네요. 네 똥까시 들어옵니다. 자세를 편하게 하라고 하더니 정말

    정성껏 부드럽고 오래 해줍니다. 뭔가 미안함이 서서히 들 무렵,, 열심히 똥꼬를 빨아주면서 손으로 자지를 흔들어주는데 위기가 옵니다.. 반칙이잖아요 ㅠㅠ 자극이 너무 심해서,,

    크흠,,을 외치고 당할수만없으니 봉긋하고 부드러운 젖가슴을 만지며 지수의 보지를 살짝만지는데 ㅋㅋ 어라 살짝 물기가 .,? 보짓물이 살살 나오네요,, 애무 받을때 가슴 살살 만진것 밖에 없는데 이미 ㅎㅎ 손에 살짝 물을 묻혀서 클리를 비벼봅니다. 반응 좋네요, 지수에게 물어보니 클리가 좋데요,,  베드에 지수를 눕히고, 서로 손으로 딸딸이 쳐줍니다,, 지수의 반응이 상당한데요,,

    후,, 제가 베드에 누운 뒤 자지를 입으로 빨아달라고 하고 지수클리를 살살살 만지면서, 지수의 맛을 봅니다.. 서로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가득차고 저는 점점 더 사정감이 몰려왔네요,,

    혹시나 해서 바로 물어보니 지수는 입싸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수에게 쌀것같다고 말을 하니 지수가 바로 입으로 저의 정액을 모두 뽑아내줍니다..

    끝까지 한방울도 남기지않고 저의 분신들을,, 뽑아주는데 너무 고맙더라구여,,ㅎㅎ 그리곤 물티슈가 아닌 깨끗한 물수건! 으로 동생놈을 한번 닦아내주는데

    이런부분에서 저번에 제가 감동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엄한 새벽에,, 부천백악관을 찾았지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나오는길에 실장님과 잠깐 담소를 나누었는데 솔직하고 유쾌하시지만 부담스럽지않은 타입이셔서, 이야기 나누고 가는길에 졸지말라고 커피도 하나 챙겨주셨습니다..

    저번에 원가권을 사용해서 감사한마음에 한번 더 방문한것은 사실이지만, 밤에 80키로를 달려간것에는 이유가 있겠지요!

    형님들 한번 꼭 방문해보셨음 좋겠습니다 . 정말 가성비최고의 하드한서비스 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1

    zzang1964
    zzang1964 · 2026.05.04 22:27:16
    대단합니다.
    80킬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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