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저의 최애업소죠
방앗간휴게텔!
정감가는 이름만큼 괜찮은친구들이 꽤 많습니다. 가격대비 항상 즐달을 하기때문에 자주 방문하고있는데
오늘은 NF만월! 이라는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정해진시간에 안내받고 입실하니~
오~ 이뻐요 청순하게 생겼고 검은색 쫙 달라붙는 옷을입고있는데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웃으면서 오빠 ~ 덥죠~ 라며 반겨주는데 기분이 좋네요 ㅎㅎ
캔음료도 하나 건네주면서 대화를 나누니
말을 이쁘게 잘합니다
티키타카가 잘되네요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ㅎㅎ
샤워하고나오니
제앞에서 옷을벗는데
와~ 몸매가 슬림하니 이쁩니다
피부가 엄청 하얗습니다!
눕자마자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찐~하게 해주네요
그리고 정석인 삼각애무부터 BJ까지 해주는데
BJ를 맛깔나게 잘합니다
짧게 잠깐 빨아주고 끝내는게아니고 아주 맛깔나게 잘빨아주네요
제가 못참고 돈을더 지불하고 ㄴㅋ으로 진행한다하고 바로 삽입을 하였는데
아~ 쪼임이 좋습니다.옵션하길잘했다는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ㅎㅎ
따뜻하고 쪼임이 좋으니 뭔가 더 꽉차는 느낌이 나네요!
신음소리도 과하지않고 딱 정당하게 야릇하게 내는데 아주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자세를바꿔 여상으로 바꿧는데
와~ 여상 잘합니다 진짜 잘해요
여상으로 쌀뻔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최애 자세인 뒤로하기위해 자세를 다시 바꾸고
가슴을 만지며 뒷칙자세로 하는데 아~ 뒤에서보는 라인이 아주 이쁩니다
허리라인도 쏙들어가고 아주 좋네요.
열심히 박아대고 시원하게 발사하니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
저는 분명 이친구를 또 보러갈거같습니다 ㅎㅎ 자주볼거같네요
금방 인기있는 친구가 될거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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