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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 사용일시 : 2026년 04월 27일
무료권 사용장소 : 선릉 올리브오피
후기라는 것은 case by case 그리고 사람 BY 사람 입니다. 후기는 개인의 주관이 다분히 들어간 것이므로
너무 맹신하지는 마시고 그냥 참고용으로 보아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내숭이 없습니다. 털털합니다. cool합니다.
민경이에게 블랙을 먹는다? 그렇다면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을 겁니다.
아주 아주 크나큰 문제이지요. 아마도 성격이 개차반 일겁니다.
제가 2025년 6월부터 해서 현재까지 민경이를 XX번 봤습니다. (네 맞습니다. 두자릿수 입니다.)
정확한 만남의 횟수는 상상에 맡겨 두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인상 쓴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항상 웃어줍니다.
당연히 저도 노력을 했습니다. 민경이에게 매너와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제가 개차반 인간쓰레기가 아니니까 민경이가 저를 블랙을 안 놨겠지요?
그리고 만남이 11개월째 이어지고 있겠지요.
제가 생각하는 민경이의 인기비결은 아마도 밝은 미소와 친화력, 대화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봤습니다.
(처음 만났음에도 재접하는 것처럼 대화가 편안했다)
네 저도 동의합니다.
2025년 6월 ....민경이를 처음 만났을 때 저를 편하게 대해 주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저는 내성적이라 상대방이 대화를 lead를 해줘야지 대화가 이어지는데, 민경이와는
어떤 주제로 대화를 나눠도 대화가 잘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1개월동안 보는 동안 말이지요.
아무튼 대화능력 - 최상급
제가 여자를 바라보는 관점은 외모보다는 성격입니다.
어느 정도 대화가 잘 통하고
내가 아재개그를 하더라도 이해해 주고 웃어주는 여자.
침대위에서 play를 할 때에도 서로서로 배려해가면서 할 수 있는 사람..
뭐 대충 그런 사람이요.
여자를 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오피에 갔는데, 뭣하러 성격을 따지냐? 외모와 속궁합이 중요하지..
네 그렇습니다. 외모와 몸매가 중요한 분들도 계시겠지요.
냉정히 말해서, 올리브에서는 +7 동주 그리고 +7 에이스가
민경이보다 외모가 더 윗급입니다. upper class입니다.
민경이도 당연히 +6 외모에 부합하지요.
다비치의 강민경을 닮았다는 말을 종종 들었습니다.
네 조금 비슷하긴 하지요. 강민경 싱크로율이 쪼금 나옵니다.
아무튼 뭐 +6에 부합하는 외모...
분명한 사실은 저는 진짜 강민경보다는 가짜(?) 강민경이 더 좋아요. ㅎㅎㅎ
업소프로필을 참조하지 않고 저만의 눈대중으로 보면 키는
167~169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가슴사이즈는 A+ 에서 B정도 되어 보입니다.(수술 안했음)
밑에는 왁싱을 안 했습니다. (그렇다고 수북털은 아닙니다.)
(나는 수북털이 좋은뎅 ㅠㅠ)
예전에 여탑이 한창 전성기일 때(여마계 시절) 이런 구분이 있었습니다.
삼강하드 - 극강하드 - 하드 - 중간 - 소프트 - 극소프트 - 극극소프트
(예시 : 과거 2005년 ~2008년경 철산 밀크의 딸기, 방이동 레드썬의 진희 같은 사람들이 삼강하드)
민경이의 애무는 소프트와 극소프트의 중간 쯤??
기본적인 삼점애무이기는 한데, 사까시를 좀 오래해주는 편...
그리고 가슴애무도 좀 오래해주는 편...
관계시 반응 - 신음소리를 자제하는 편, 단말마의 작은 신음소리..
(어떤 분들의 후기를 보면 민경이가 신음소리가 크다고 하는데...저는 전혀 동의할 수가 없네요)
제가 민경이를 11개월 동안 XX번을 봤는데 신음소리가 크지 않음)
여성상위 - 잘하는 편임, 다만 금방 지쳐서.....오빠가 올라 올래? ㅎㅎㅎ
정상위 - 신음소리가 크지 않음, 절제하는 편.
눈을 지그시 감고 있음, 가끔 눈을 뜰 때가 있음
후배위 - 민경이가 골반이 크고 엉덩이가 크고 그래서 괜찮음.
샤워서비스 - 없음 (올리브에서는 +4 기대주, +6 연하얀, +7 에이스 3분이 샤워서비스가 있다고 들었음 - 참고하세요)
장신구 착용여부 - 목걸이나 반지는 착용하고 있지 않음.
왁싱은 안함 - 그렇다고 수북털은 아님.
긴 생머리.(염색 안 했음)
실장님들이 민경이를 신뢰하는 것 같음. 그렇게 느껴짐.
2015년에 무료권을 받고 진짜 오랜만에 무료권을 받았습니다. 이벤트 매니져님과 선릉 올리브 실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지명녀에게 무료권을 사용하니 더 의미가 있네요.
나는 오늘도 강 어게인!!! (윤어게인이 아니라.....강 어게인)
부족한 후기, 재미없는 후기를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요.
오빠들 - 아가씨들 - 女TOP - 업장(올리브를 비롯한 제휴업소들)
이렇게 4者가 서로 상생하면서 돕는 오피 생태계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슬림하고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여자친구처럼 편안하고
밝은 미소가 매력적이네요~한번보면 계속 보고싶은
저희 강민경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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