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영마담 안지도 벌써 2년이 넘었는데
쩜오는 처음 방문했어요
근데 이제 그냥 룸은 못 갈 것 같네요 ㅋㅋ
수질도 마인드도 완전히 달라서
이왕 노는거 쩜오로 가는게 훨씬 낫고요
왜 마담이 쩜오 추천했는지 바로 이해가...
초이스 일단 하고 앉아서 술 한잔 하고 있으면
마담이 와서 얘들아 이제 오빠들한테 보여드려야지~
정신차려보니 다 벗은 파트너하고 한몸이네요
탈의도 탈의지만 애들이 하는 멘트나 몸짓에
완전히 홀려버리네요
이렇게 예쁜애들이 쉬지않고 나를 만지는데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소영마담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케어해줘서
제대로 대접받는다는 느낌으로 즐겁게 놀다왔네요
하루종일 생각나서 또 가고 싶네요 ㅠㅠ
후기 잘보고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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