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는 두어달 되었습니다.
광주사람은 아니고, 광주 일보러 갔다가, 급꼴림으로 인해서
시간 맞고 위치 맞는곳 찾아서 거의 랜덤으로 갔네요
+3 아가씨였는데, 준수하고 싹싹 합니다.
가슴 훌륭하고, 와꾸과 좋습니다. +3 안 아깝네용
인상은 좀 약간 쌘케 느낌인데 말투나 대화는 세상 친절하네요
플레이는 할꺼 다하고, 무난한데 반응이 좋네요
사무적(!) 이지 않고 실제 여친마냥 즐겁게 잘 받아주고 재밌게 대화도 했네요
다시 광주 간다면 또 들려 보고 싶어서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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