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본가로 갔을때 어플 돌려서
뚱켜 보이길래 쪽지 보내니 1/12부르길래 1/10 차에서하기로 하고 갑니다
만나보니 거의 뭐 유도선수같은 체형을 하고잇고고 나름 네일도 받아서 꾸민상태
한적한곳에 자리잡고 뒤로가서 준비하는데 바지맠 벗고 후드집업만 풀길래 내상 예상했지만
나름 자지도 잘 빨고 신음소리도 좋아서 할만햇고
손으로 밑에 쑤시는데도 큰 제지를 안해서 재미는 잇엇네요
제가 굵은편이라 그런가 보지가 넓어진거같다며 말하길래 욕하면서 안에다 싸고 끝냈습미다
라인 받아보고 몇번 연락하니 노원 일산 시흥 인천 이동하는것 같더라구요
요새 여자들 패디큐어보고 고르는 경향이 있어서
나름 볼만합니다
와꾸는 어떤가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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