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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 [NF비비+7] #여자 인생에서 가장 완성된 성숙미!! #와꾸나 몸매 다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초초민감형에 경험치 적은 싱싱함은 만족감을 극상승시켜줍니다~ #아직 랜덤출근이니 무조건 도전해보시길~

    제휴 업소명
    강남브라더
    지역
    강남

    7비비.jpg

     

    [NF비비+7] #여자 인생에서 가장 완성된 성숙미!! #와꾸나 몸매 다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초초민감형에 경험치 적은 싱싱함은 만족감을 극상승시켜줍니다~ #아직 랜덤출근이니 무조건 도전해보시길~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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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비비+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비가 다시 출근해서, 또 보고 왔습니다~^^

    다소 길게 쉰 이후에 출근이였고, 이제 막 일을 시작했기에 혹여라도 적응이 힘들어서 그런건 아닐까 걱정되는 마음에... 출근할때 챙겨보지 않으면 못 볼거 같은 불안감에 바로 도전을 했네요~^^

    일단 다시 본 비비는 여전히 특유의 밝은 모습이였는데, 입실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반겨주었는데, 오늘은 룸복이 아니라 그냥 평상복 차림이여서 혹시 급히 출근해서 아직 환복을 못한건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오늘은 이 컨셉으로 간다고 하길래, 매번 옷 갈아입기 힘들지 않겠냐고 했었는데, 나중에 샤워할때보니 그냥 겉옷만 입은 것이여서, 오히려 그걸 알고 나니 더 야릇했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레 근황을 물어보니, 예상했던대로 그런 고민은 했던거 같더군요;;

    물론 아직도 마음을 정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렇기에 기회가 될때마다 무조건 챙겨봐야겠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뭐 그런 고민중이였음에도 성격이 털털해서 환하게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이쁜 사람이 성격도 밝으니, 더 이뻐보였네요~

    그렇게 잠시 수다를 떨고는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씻으려고 제가 탈의를 하니, 비비도 같이 탈의를 했는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겉옷만 입었을뿐 속옷은 입지 않아서 바로 올탈이 되었는데, 다시 봐도 참 몸매가 찰지게 이뻤습니다~

    샤워는 각자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비비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자연산으로 이쁘고 부드럽고 말캉한 슴가여서, 한손으로 살며시 잡고는 바로 혀와 입술로 살살 작고 부드러운 꼭지부터 빨아주니, 원래도 민감했는데, 오늘따라 더 민감해서 바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아무래도 한번 더 봤다고 마음이 편해졌나 보네요~^^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다시 봐도 참 피부도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는 더 내려가서 봉지를 살펴보니, 그새 봉털이 자라올라와서, 짧은 봉털이 빽빽하게 자라있어서, 전체적으로 까맣게 보였습니다~^^

    이미 지난번에 봉지 상태를 겪어봤기에 양다리를 살며시 더 벌려서 바로 속봉지를 대음순부터 핧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속봉지 애무를 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꾸덕하고 끈적거리는 애액으로 젖어있었는데, 다시 맛봐도, 정말 꾸덕하고 점성 높은 애액이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민감해서 제 혀와 입술이 닿기만 해도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본격적으로 속봉지 애무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핧아올릴때마다 들썩거리면서 신음을 하였고, 제 혀끝에는 꾸덕하고 끈적한 애액이 흔건히 걷어올려졌습니다~^^

    그러다 집중적으로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핧아주면서, 연신 부들거리면서 좋다면서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잘 느꼈는데, 마치 온몸에 전기라도 통하듯이 몸을 비틀면서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양 다리를 잡아 벌린 채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올리니, 움찔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연신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고, 오늘도 지금 박히고 싶다고 했으나, 전 더 달구고 싶은 욕심에 좀 더 보빨을 해주니, 더욱 더 크게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바로 콘 장차가고 삽입을 했는데, 확실히 봉지 상태도 경험치가 적어서 아주 싱싱하면서도 쫀뜩하게 쪼여왔습니다~

    박을때마다 잘 느끼는 모습도 너무 야릇했는데, 오피 일은 생초지만, 너무도 원숙하게 최고로 잘 익은 상태의 성숙미여서, 그 성숙미가 주는, 부족함없이 주는 오감만족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이렇게 좋아도 시간제한이 있다보니 오늘도 예비콜이 울려서 어쩔 수 없이 아쉬움에 마무리를 해야만 했네요;;

    바로 막판 스퍼트로 빠르게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어쩔 수 없이 급히 마무리 샤워를 했고, 부디 다음에 또 출근하길 바라면서 퇴실을 했습니다~

     

    비비는 겉보기에도 상당히 이쁜 친구였습니다~

    막 어리다기보다는 여자 인생에서 가장 성숙하게 잘 익은 상태와 같이 만개한 상태임에도, 경험치마저도 그닥없어서 너무 싱싱하고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았기에, 이 타이밍의 여체를 경험하기는 참 쉽지 않아보여서, 정말 욕심나는 친구네요~

    부디 잘 적응해서 또 볼 수 있길 바래보기에, 이 친구는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여체가 가장 잘 익었을때의 모습이 이런 것이 아닐까 싶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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