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시 출근했다가... 이른 퇴근을 하며(노동절이지만 일하는 ㅠㅠ) 승무를 처음 가보았습니다.
승무 옆 편의점에서 담배하나 사고, 피면서 뒷문? 옆문? 여기로 슬며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주인할머니를 만났고, 20*호로 안내 받아 돈을 건내는데....
윤양을 추천하더라고요
20대들도 좋아한다고 한 것 같은데.... 뭐라고 말을 엄청 빨리 해서.... 20대라고 구라를 친건지... 20대도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하는건지...
아무튼 이딴 거짓말을 듣고
씻으며 뉴스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며 윤양 등장.... 순간 우리 회사 대표님이 들어온 줄 알고 놀란....
오자마자 침대에 앉더니 씻지도 않고 옷을 벗습니다
거대합니다. 찌찌도 거대한데 뭐 다 거대해서.....
그러더니 안마 해주더라고요(사실 이게 안마인지 손바닥으로 턱턱턱 쳐가면서 하는데 맞는 느낌이 들 정도)
돌아 누으라고 하고 뒷쪽 마사지
그리고 똥까시.... 뒷판, 앞판 혓바닥으로 침묻히기 시전
이후에 갑자기 눕더니 올라와!!
안섭니다.... 근데 웃긴건 노콘으로 하려고 하더라고요
콘 하겠다고 하니 일단 살리자!! 이러더니 또 입으로.... 하아 이놈의 몸은 또 반응을 합니다
죽었다 살았다는 두어번 반복하고 콘 하고 강강강 하고 끝.......
지금 생각으로는 다시 안갈건데.... 또 정자가 뇌를 차지하면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큰데 그 뚱의 특유의복덕방냄새는 피할수없다 난 이미 4년전에 섭취하고 그이후로 절대 안본다 왜냐하면 정말로 일주일정도 현타 쌔게와서
저는 지금까지 현타가 ㅠㅠㅠㅠㅠ
제가 돌았었습니다.
엉덩이는 자세히 못봤습니다. 근데 가슴은 커요.... 근데 다 커서... 비율적으로 보기엔.... 저는 비추 드립니다요
가슴하고 엉덩이 큰거는 확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니 위험하네요 그분...
안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처음 가봤는데.... 다시는 안갈 것 같아요(오늘까지의 기분으로는요)
머리 짧지 않아요?
가리봉 청수장 오양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머리는 짧았어요
엌 ㅠㅠ 성병 보유했었나 보네요
함몰이아니라 수술한거래여
얼굴보면 진짜 무섭게생김 험하게생겼어요
네 그냥 그나마 위안이지만 잊고 싶은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ㅎㄹ 대림동 한@장 거긴 마인드가 다 줫같음 영아 대가리 존나큼 존못 50중반 마스크끼고 허리위로는 애무안함 병 옮긴대나 머라나 좆 빙 신 년 밥맛 씻고 있는데 무슨 달덩이 괴물같아서 도망나옴 10년 묵은 토사물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양이 청수장 오씨라는 강호동닮은 분이라고 여기 리뷰에서 본거같습니다
글만 읽어도 섰던 좆이 죽더군요
네네 ㅠㅠ 하아 뇌를 지배한 이눔의 정자 때문에 ㅠㅠ
맞는지 모르게써 요?
중국인인줄 몰랐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네 솔직히 70대까지라고는 안보이고 60대 중후반으로 보이더라고요
짜증나지만
뚱들은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이상한 거시기가 있음.
어쩌겠어요.
본능인걸.
무의식속에 잠재되어 있는 본인 취향을 탓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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