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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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4월5차이벤트][온리여탑]쭈쭈바를 짤빠는 채영

    제휴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스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과, 이벤트 행사를 열어주신 운영자님 감사드립니다.

    구로 갈때 마다 종종 가던 탑스파에 원가권으로 다녀왔습니다.

    먼저 주차2시간 제공이 되어 탑스파 갈때는 가급적 차량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쪽 라인은 차가 덜막히는 라인이라

    오히려 차가 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로 근처가 여탑 제휴 키스방이라 시간 여유가 될때

    종종 스파갔다가 키스방 바로 가던 경험도 있어 여러모로 차량이 가기가 편합니다.

    근처서 볼일보고 원래는 휴일에 갈려고 했는데 온김에 가자 하고 급달로 방문을 했습니다.

    스파의 특성상 별도의 예약이나 인증없이. 원가권 쪽지 보여드리고 바로 안내받고 샤워 후

    꺠끗하고 아담한 마사지룸에서 대기를 하니 키가 크고 몸매가 좋으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관리사님 이름은 수 관리사였고 도도 시크 한 비쥬얼에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점심먹고 가서 그런지 노곤노곤 나른해서 마사지 받다 잠꼬대 까지 하면서 잠이 들었었는데

    힘빠진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니까 마사지 베드와 제몸이 한몸이 된거처럼 정말 개운하게 마사지를

    받았던것 같습니다. 돌아 누우세요 할때 까지 잠을 잤는데 그러던 중에도 관리사님은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서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잠이들고 일어나니 급 소변이 마려워 좀 난감했지만

    이게 소변을 참다보니 전립선을 할때마가 꼬추가 풀발기가 되서 좀 난감했지만 그에 개의치 않고

    관리사님은 불알과 꼬추 기둥을 정성스레 만져주고 주물러 주셨고 저는 점점 기분이 좀 이상해져서 

    맘속으로 어쩌지 어쩌지를 고민하던 찰나 노크와 함께 아주 이쁘장한 매니저가 입장을 했습니다.

    짙은 눈썹과 작은 얼굴. 검정원피스에 도도한 비쥬얼. 이름을 물어보니 채영이라고 했고 

    예전에 본것 같은데 애매모호해서 더이상의 아는척은 생략한체, 제 꼬추를 물티슈와 수건으로 닦아줄때

    엉덩이를 만져봤는데 피부결도 부드럽고 아담한 힙이 꽤나 감촉이 좋았습니다.

    젖꼭지 애무부터 시작을 하는데 혀 전체로 핥고 돌리고를 반복했고. 저는 치마속 팬티 사이로 엉덩이를 만지다

    브라를 풀어 주어서 자연스레 아담하고 이쁜 가슴과 유두를 만지면서 감촉을 느꼈고

    사까시 타임때는 정말 오랜만에 립카페 다운 스킬과 애무를 받아서 꽤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피나 휴게에서 받는

    정말 사까시에 특화된 매니저에게 받는 사까시라 확실히 느낌과 기분이 달랐습니다. 오랫동안 사까시를 받고

    이제는 싸야할 시간이라 제 가슴을 빨아주면서 딸딸이를 쳐주는데 느낌도 좋고. 한손으로 만지는 가슴과 엉덩이가

    너무나 부드럽고 탄략이 있어서. 나름 오래 즐기다. 초시계 예비콜이 들려 바로 입에다 쫘악 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 후에 다시한번 꼬추에 뭍어있는 정액들을 한번 빨아주고. 다시 한번 가글 후 또빨아주는 최고의 사까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리 후 포옹 살짝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낮에 받는 스파는 컨디션 회복에 최고였고.

    이대로 가기가 아쉬워 근처 여탑 제휴 키스방까지 다녀오는. 저만의 스페셜 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댓글1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04-30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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