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출장간김에 어플을 켜봅니다
20대 후반 늘씬 이쁘다 해서 만났는데 쉣 입니다
오늘 일과도 끝났겠다 회포 좀 풀고 싶은데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어서
여관바리라도 가보자는 심정에 난생 최초로 핑크장을 방문해봅니다.

골목 골목 시장골목을 누비다 겨우 주차를 하고 찾았습니다
옛날 부모님세대가 생각날법한 분위기 입니다
살짝 동네가 무섭습니다
그래도 입장해봅니다 안좋은 후기가 없기에

계단을 오르니 락걸린 문이 보입니다. cctv로 지켜보았었는지 쥔장이 찰칵 하고 열어줍니다
계단을 더 오르고 여자 사장님과 조우~
괜찮은애 해주세요 했더니
30x호 들어가서 씻고 있으라 합니다
우와...방도 쪽방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70년대 느낌? 풍경입니다 냉장고도 없으며 음료수는 커녕 정수기 및 물도 없습니다
TV를 켜봤지만 av도 안나옵니다


그럼 어때? 물이나 빼다 가자 해서 기다리는데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떡대 좋은 처자 등장
옷을 벗는데 뒷모습이 쉣 입니다
뚱은 아니지만 살이 너무 있어요
앞모습을 보니 가슴은 크고 괜츈하네요
애가 먹는걸 좋아하는지 향후 점점 살이 늘어 몇년지나면 뚱띠될 스타일
현재까지는 나쁘진 않음

그냥 젖가슴만 놓고 보면 딱 이런 가슴입니다
어깨와 풍채는 사진보다 훨씬 크겠지만요
키가 172는 되어보이고 체중도 70키로는 나갈것 같습니다
뭐 배는 살이 있긴해도 볼록 나온건 아닌것 같습니다.
올라와 애무를 해주는데 젖가슴 만지게는 하는데 계속 만지는거 싫어하고 젖꼭지에 예민한거 같네요
애무는 양쪽 가슴 - 배꼽으로 이어지며 사타구니 해주고 양쪽 허벅지와 무릎까지 해줍니다
아....오빠 콘 낄래? 노콘할래? 라고 묻습니다
그런후 올라와 떡방아 찌어주는데 가슴 잠깐 만지게만 해주지 꼭지 만지거나 계속 만지는걸 싫어하더군요
보지털 밀어서 빽보지 입니다
남상으로 자세 전환하고 가슴 애무 거부합니다 그냥 떡치라 합니다. 젤 듬뿍 바른 상태라 뻑뻑하진 않습니다
골반 유연성은 좋은편 같구요.
단골이 좀 있나봅니다
오늘도 횟수 채우고 퇴근해야지 라는 마인드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성격이 까칠하진 않지만 플레이에 있어 원칙이 딱 있는거 같습니다
얼굴도 토실 토실하고 몸도 육덕이라는 표현이 맞구요. 궁디도 육덕답게 살이 출렁 거립니다
뒷태 보잘것 없어요
이 처자의 장점은 수도권 여관바리에서 젊고 가슴이 자연산인데 크다는 데 있는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큰 재미가 없었습니다 ( 역립의 아쉬움이랄까? )
시장 상인들 눈치 존나 봐야하고.. ㅋㅋㅋ
막상 들어갔는데 주인 아줌마한테 까이면 철문에서 대기타다 집으로 돌아가야함 ㅋㅋㅋ
그렇죠
상상이 갑니다 ^^ 으흐흐흐 아찔해라 ㅎ
av배우였어요? 이름이 뭘까요?
뭐 그럴수있죠 즐달하세요
그리고 미안합니다 댓글 단다는게 실수로 비추 눌렀네요 ㅠ
젖탱이 사진만큼 안 큼
딱 매뉴얼이 있더라구요
남자가 리드하려면 거부하는 스타일
근처면 가볼만은 해요 저렴하잖아요
몇분이 자꾸 띄우는데 의정부 솔직히 갈곳이 없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저도 호기심 채운거로 족합니다 ㅎㅎ 맞는 말씀
기적의물결님 후기 잘 읽었습니다
굉장히 만족하신거 같던데 그럼 된거죠
그런데 미안합니다. 답글 달아드리려다 모르고 비추 눌렀네요
유이도 이제 유행이 좀 지나는듯
거리가 너무 멀어요 언젠가는 한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 의미로 추천 드려요
레트로 감성...운치 있어 좋았습니다
네...저도 나쁘진 않았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역립에 비중 두시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저는 그게 예의로 생각을해서
그담음에는 손님이 많아도 알아보지않을까요?
그때는 리드할수도있는 거고..
보잘것 없는 후기에 관심 주셔서 감사의 의미로 일단 추천드립니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역립 허락한다는 후기는 본적이 없기에..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젊으면 룰이 있고
늙으면 서비스 + 룰 해제로 승부 보는게 이 업계 스타일 아닐까 싶네요
다른방은 더 지저분한가봐요?
처자 5만원 가격대비 좋았던건 사실인데
역립 안되는게 매우 큰 아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풍만한 가슴을 움켜쥐고 빨아보고 싶었는데
반쪽짜리 플레이 아쉬움이 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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