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분양해주신 밀프님 소개로 수유 중년이모 연락하고 오늘 예약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못보고 왔습니다.
가면서 중간에 텔 변경 가능한지(어플 예약이 안되는 곳으로 말씀해주셔서 어플로 예약 가능한 텔로) 물었는데 와서 직접 텔가서 예약 하라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후로 생각 보다 일찍 도착할 것 같아서 미리 좀 일찍 뵐 수 있는지를 물어보았고 안되면 약속한 시간에 봐도 괜찮다고 문자를 한 번 더 넣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이후로 1시간 가까이 답이 없더군요. 보낸 문자에 대한 답은 결국 못받았습니다.
이후로 약속 시간이 거의다 되어서 도착하면 연락 좀 달라했더니 '네' 라고 답이왔습니다.
이후로 약속 시간이 지나가고 15분간 연락이 안오더라고요.
답답해서 문자로 소개 받고 멀리서 왔는데 뭐하는 거냐고 얼마나 늦으시냐 물어보니 그제서야 늦어서 미안하단 말도 없이 '근처예요'라고 하더라고요.
이후로도 찔끔 찔끔 문자가 오고, 간보는듯하여 그냥 돌아왔습니다.
나중에는 본인이 1시간을 기다렸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데 그말이 맞으려면 중간에 '도착했는데 언제 오시나요' 라던지 뭐라도 문자를 보내줬어야 말이 앞뒤가 맞지 않을까요?
잠수 타고서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도 하시더라고요.
억측을 해보자면 중간에 제가 문자 보낸 내용들이 맘에 안들어서 1시간 동안 문자 쌩까고 약속시간 한참 지나서야 출몰한건지...
아니면 뭐 그전에 다른 약속 잡아서 두탕을 뛰게 된 상황이라면, 늦을것 같으면 늦는다고 미리 이야기를 해주고 방잡고 기다리라 하던지...
이사람 때문에 왔다갔다 왕복 5시간 날리고, 차막혀서 약속 시간 늦을까 40분 미리 도착해서 1시간 기다린것까지 하루 반나절을 날렸네요...
분양해주신분 생각해서라도 약속 시간 잘 지키시고 늦으면 늦는다 이야기 하시고 매너있게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나이 드실만큼 드신분이...
혹시라도 이분 보신분 있으시면 후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존하는 분 맞는거죠?
어렵게 분양해주셨는데 이런글을 올리게 되어 밀프님께 죄송합니다.
사전에 미리 말씀 안해주시고 늦으시긴 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뵀을때 1시간 가량 기다렸어요 지인 결혼식 다녀왔다는군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ㅎ
아마도 다른 사람과 시간이 겹쳤나봅니다
원글 최종수정일이 5월 1일이라서 5월 1일에 있었던 일인줄 알았는데 댓글이 4월 30일에 작성된 것으로 보아 4월 30일에 사건이 있었나 보네요.
이렇게 사건 날짜를 명확하게 하는 이유는 제가 4월 30일 당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유 중년이모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아마 같은 날에 이중으로 약속을 잡은 것 같은데요... 시간 약속을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와 같이 있을 땐 서두르거나 재촉하지도 않고 좋은 시간 보냈고 중달은 했습니다.
수유 중년이모님은 윈저 주인 할머니와 친분이 많이 있어서 다른 텔에는 안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아마 원글 작성자님이 윈저에서 방 잡고 기다리고 계셨으면 가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지만 만남이 못 이루어진 정확한 이유는 본인에게 물어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처자 때문인 거지 분양자가 미안해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건 세계에서 별일이 다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양해 주시는 분(밀프님 포함) 덕분에 한입 하고 있는 저같은 사람이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원래 중년이모님과 처음 만났을때는 길건너 강북구청쪽 모텔이였습니다.
근데 거기가 무조건 10시가 넘어야 대실이 되는등 좀 까탈스러운부분이 있어서 저도 달림경력이 수유에 있는지라 윈저를 소개했습니다. 거기는 어떤시간이건 대실이 가능했던 기억과 강북구청보다 대실이 저렴했었거든요.
그러다가 그 주인장이랑 이모님이랑 친해졌고요.
이분 저에게 처음 소개받은게 아니신분들은 (약 5년전부터 알았다던지) 제가 말하는 강북구청쪽 모텔이 어딘지 아실겁니다.(지하에 유흥업소있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아브라카호호님과 조혜련태보님은 제가 쪽지를 확인해봤는데 누구에게 분양받으신건가요?
아...항문되는게 장점만은 아니군요. 역시 마인드도 뒷받침이 되어야 ....
차비드리고 돌아가시라고 했는데..
과거 오걸에서 받았고요
가라 후기 아닙니다
그리고 누구에게 받았는지가 중한가요..?
그냥 배가 한짐이라 죄송하다고
돌려보낸일에 대해서
님이 분양하셔서 연락 드리면 뭐가 다릅니까?
저에게 분양받으신게 맞으신건가요? 쪽지확인을 해봤는데..혹시 그 130은 아니시죠? 저에게 분양 안받고 시간뭐시기 한건 그분밖에 모르겠는데..
문자로 얘기하고 이상하다 싶음 사람 가림
하려하는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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