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육덕을 좋아해서
살집있는 뚱땡이들도 가끔 만남
앙톡 즐톡 줄톡라이브 3개 이용중인데
그날따라
다 업소나 로맨스 스캠들밖에 안 보이는 와중에 뚱땡이가 한명보임
아 시발 그냥 뚱땡이라도 먹고 오자 생각이 들어 대화 시작
가끔 이쁜 뚱땡이들도 있기에 약간 희망을 품고 출발
먼 시발 천안시골 성환읍 가로등도 없는 허름한 빌라 앞 도착 아 여기서 장기 털리는거 아닌가?? 그냥 갈까 고민도 했지만
생각해보니 애초 장기를 털 목적이였음 늘씬하고 이쁜처자로 소개했겠지 생각이 들어 용기내어 입성함
들어가자 마자 웃음밖에 안 나옴 ㅋㅋㅋ
왠 국주닮은 돼지가 있길래 ㅋㅋㅋ
인사하고 담소를 나눔
그냥 사람으로 안보고 돼지새끼 조련이나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
조련시작 그냥 머리채 붙잡고 목까시 존나박고 평소 좋아하지도 않은 SM 플레이를 함 처음엔 뭐 하는거에요 말하더니 나 이렇게 안하면 못 ㅁ쌀꺼 같다 말하니 그때 부터 받아줌 빵댕이 존나 때리고 발로 대가리 밟고 개 쌍욕 능욕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근데 시발 이년이 이런거 처음인데 좋았다 말하는데..
그냥 미소 지으면서 간다하고 빠이함 ㅋㅋ


대단한 용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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