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해준 형들에게 보답해줄려고
천안 상급처자푼다
아직 몇발 더 남았는데 그건 차차 풀게
이 처자는 가격생각하면 진짜 나쁘지 않은 선택
처자 스팩은 162에 55키로 얼굴이 귀염상이야
피부가 뽀얗고 약간 애기애기하다고 해야할까??
처자 원래 모텔앞에서 만나서 들어갈려고 했는데
좀 더 대화를 나누어보니 모텔방을 잡고 있는 상황이더라?
그래서 돈 도 아낄겸 그냥 니 방에서 쿵짝하자 설득하고 모텔값 굳혔어 ㅋㅋㅋ
호수 알려줘서 들어갔는데 깜짝 놀람
왜 이런애가 조건을 하고 있지?
뭐 대략 담배하나 같이 피고 플레이 시작하는데
처자 가슴은 큰편이 아닌데 엉덩이 골반쪽이 사라있더라
내가 좋아하는 육덕몸매
이 처자 가리는거 없이 후장 빼고 다 가능하다고해서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키스박고 물고 빨고 서로 소중이 애무해주고 뭐 삽입 후 시원하게 질사로 마무리
하는 중간중간 쌀꺼 같을때 마다 빼서 입에 물리고 그렇게 한 40분쯤 플레이 한거 같아 처자 잘 받아주고 빼는거 없어서 십만원에 줄달했어
형들도 이 처자보이면 대화 걸어봐
그럼 항상 건강하고 즐달해 안녕
나도 접견했던 처자인듯
부럽네요.ㅎㅎㅎ
모텔방이면 이동하시는 분 인가보네요
왜 이런 애가 하고 있다뇨
그만큼 예뻤다는건가요
길에서 볼법한 이쁘장한 평범한 아이 같았다랄까??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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