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전★
백악관은 이름이 백악관이 아니였을때부터 자주 갔던 곳이죠ㅎㅎ
이벤트권을 받아서 가보는건 아마 처음인 것 같은데
전 미리 연락드리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시간맞는 연아를 보게되었습니다
★연아 소개★
연아가 입장해서 딱 보는순간 어? 한번 봤던거 같은데?
제가 새벽에 정신없이 여기저기 가다보니 한번 봤던 분인거 같더라구요
살짝 반가운 마음에 아는척 했지만 기억은 못하셨네요ㅋㅋ
연아는 미시스타일에 살짝 단발이며
연식은 좀 있으나 미시 취향에 맞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몸매는 딱 보기좋은 표준에 가까운 몸매에
힙업이 되어있는 느낌이라 은근 운동한 느낌도 나고
타투가 여러곳에 있는데 되게 섹시한 위치에 있어서
보시는분들은 오~ 할만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드네요
★마사지타임★
제가 업소에서 마사지타임에 기대가 전혀 없는 편인데
와.. 무슨 마사지를 전문가처럼 해서 놀랬네요
이정도면 어디서 배워온 느낌이여서 물어보니
그냥 일을 하다보니 늘었다는데 은근 신기했네요ㅋㅋ
★플레이타임★
저를 앞으로 눕게하고 가슴부터 다리까지 천천히 애무해주다가
BJ가 훅 들어오는데 와.. 이건 뭐 뱀이네요
무슨 이정도의 혀컨트롤은 오랜만에 봅니다
물고 들었다놨다 하는데 조루라 여기서 발사될수도 있겠다싶었네요
BJ만 한 5분 즐기다가 여상부비로 자세좋게 해주고
제가 하비욧이 하고싶어서 앞뒤로 하다가
다리로 확 물어주는 느낌에 참지못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
섹시하고 서비스스타일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다시 보고싶은 매니저를 찾았네요ㅎ
BJ의 압은 이 후기를 쓰는 순간에도 생각납니다ㅋㅋ
미시스타일과 마사지 서비스 밸런스가 잘 맞는 분이라
취향에 잘 맞으면 강추드리고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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