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저녁약속이 있어서 놀다가 8시 반쯤 어플켰는데 근처에 마르고 글래머라는분이 있어서 했더니
1번에 12라고 하고 장소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처음에 봤을땐 진짜 마르고 슬림하고 느낌이 괜찮아서 아 사기는 안당했구나 하고 좋아했습니다.
근데 첨에 톡에서는 ㅋㅅ 및 69 가능하다고 하더니 막상 가서 애무받고 제가 애무좀 해주고 ㅋㅅ 하려고하니 자기 깔끔한성격이라고 죽어도 안된답니다.
그곳 애무하고서 ㅋㅅ하려고하면 안된다니 좀 사기당한 기분이긴했지만 이미 늦은거 어쩌겠어요 그냥 했죠
그래도 시간재촉은 하지않아서 다행이고 나름 잘 받아주긴하네요 근데 하면서 가까이서 자세히보니 39살은 아닌것 같고 40초 에서 관리잘한 40중 정도 되보이네요
그래도 뚱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이즈 사기안당했다는거에 나름 만족하고 왔습니다.
테토느낌이고 처음 설명하고 다르게 안되는게 좀 있긴하지만 그냥 안전빵으로 한번 하고오고싶으신분은 추천합니다.
그래도 어플하면서 사이즈 사기안당한건 처음이라 나름 만족해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