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옛 현다방 누님 밥으로 옮겼다고 들어 다녀왔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못알아보네요ㅠ
티비 앞 선객이랑 있다가 맞이해주고 커피하나 시키고 앉아있으니
자리로 갖다주면서 바로 꼭지부터 만져주면서 말거네요
대화 좀 하다가 하자고 하니 문 잠그고 오면서 선객에게 속삭이면서 얘기하고 오네요
서로 몰래 하자고 얘기는 하지만 둘다 알죠 ㅎㅎ몰래 하는 척 하자는걸...
새어나오는 신음과 박음질 소리를 내며 강약강약 조절하다가 발사
현에선 구경오던 선객도 있었는데ㅠ
마무리하고 마담이 선객 자리로 갔는데 조용하네요
난 언제 소리 들어보나 생각하고 조금 쉬다가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고수님들 객 있을때 쇼파연애 가능한 곳 아시면 살짝 추천좀 부탁드려요
노인네를 7장주고 먹어요??? ㄷㄷㄷㄷ
타이밍 맞으면 같이 한번가시쥬ㅋㅋ
이놈 저놈 다 와서 관전할 수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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