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험지에 들어가 봅니다.
인부천 험지탐험가인데 오늘은
부천 상주 은별이라는 별 하나짜리입니다.
특이한 구경하러 오는 여관바리
사장님께 단골(?) 이야기 하니
아파서 당분간 쉰답니다.
그래서 랜덤 돌립니다.
항상 하는 말! "써비스 좋은 사람이요.~~."
착한 사장님(예전 착한 여사장님)이 "네..." 합니다.
(오늘은 사장님이 틀린 듯 해요 )
15분?? 정도 후에 등장
짜잔! 두근두근
조선족입니다.
50대 후반?
키도 50대 후반에 무게도 50대 후반
암튼 다 50대 후반입니다.
말을 잘 안 합니다. 네.. 네... 등등
그래서 어디 사람인지 물어보는데 이것도 말 안 합니다.
결정적으로 밑에서 냄새가 올라옵니다.
중간에 '컨디션 안 좋다'라는 핑계로 중지
장점
1. 빨리 온다
2. 빨리 벗는다
단점
1. 의사소통 일부러 외면
2. 조선족
3. 약징어
따라서 별 1개짜리입니다.

뒤에 수정장도 보이네요.
부천 외근 나갈 때면 변두리 가게 이용해 줍니다.
장사 잘 안될 것 같아서
이상 끝!
절대로가지마시길 입구부터 쉰내 존나남 더 놀라운건 여기오는 손님 대부분 늙탱이들임 젊은사람 못봄 돈주고 여길가느니 다른데감 돈주고 똥닦으러가는거랑 비슷함 별로임 비추
잘 몰라요 직접 전화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최악이네요 ㅜㅜ 위추드려요
그정아 요즘 어딧나요ㅠ 한번씩 생각날때잇긴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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