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상계동에 다녀왔습니다.
꽃마차를 워낙 좋아해서 점점 사라지는게 아쉬운데
아직 명성을 유지하고있는 상계동이 좋습니다
상계동에 크로바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처음 다닐때부터 이 누나? 였으니 10년정도는 최소한 된곳입니다. 가격은 5만원에 3병.
이곳은 특유의 색기가 있는게 장점입니다. 단발이고 몸매 얼굴이 뭔가 그 중년특유의 색기가 있습니다.연상좋아하는 분들이 실제로보시면 아마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맥주마시면서 재밌게놀다가 4상정도 마시면 테이블에서 그대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방이 있는데 방에들어가는건 한번도 허락을 안해주네요.
꽃마차가 다방에 비해 가성비는 좋지 않지만 그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시면 재밌게 노실수 있으실겁니다.
예전 아주 오래전 지금으로부터 40년전 디스코텍에서 런던나이트가 울리던시절엔 맥주 큰거 3개 안주 두개 보통 과일 마른안주 이렇게 한상 13000~14000원에 나오고 미성년자 애들이 접대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ㅡㅡㅡㅡ그때로 돌아가면 원이없을듯 그당시 애들이 지금 나이그대로 먹고 영업한다해도 될정도의 연배가 된 마담들 세월참 야속하더라
꽃마차의 질펀한 유흥에 중독되면
돈 수억 쓰게됨.
그리고 다음날 후회하면서도
시간 지나면 또... 질펀한 그 맛이 생각남.
여.관.바.리 하고 하는 짧고 감질나는 그런거 말고
술마시다 보면 자동으로 홀딱벗고
몇 시간 동안 물고 빨고 하면서
자극적으로 놀다보면
마담 꼬임에 넘어가서 60, 70만원 결제하는거 금방임
대부분 여.관.바.리 나이대와 동일함.
와꾸도 거의 비슷한거 반.
1% 쪼끔 나은 경우 반.
그대신 돈은 싸게는 10만
보통은 50 이상 깨진다고 생각해야함
주소는 네비에 "상계동 169-268" 찍으면 됩니다
많이 팔아줘야 가능.
20-30 정도 팔아주고 말 잘하면 가능할지도
보통은 50 정도는 먹어야 무난하게 가능
맥양집, 꽃마차는 돈 무지 무지 깨집니다.
그냥 그 돈으로 여 관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꽃마차는 처음 들어보네요.
방에 왜 못들어가게하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