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날 기분도 울적한데
탑스파 가서 몸도풀고 이쁜 언니들도 볼겸
방문 직원분들 안내받아 개인락카룸에
짐보관후 샤워진행 씻은후 방에입실하여
잠시 기다리던중
마사지선생님 들어오시고 한국분이라
의사소통 편해 집중부위만 말씀드리고 마사지 진행하는데
무조건 쎄게 짓이기는 느낌이 아니라 섬세하게
근육하나하나 풀어주는 느낌이 너무좋았고 압도적당하여
편안하게 마사지 잘받았습니다
마사지 다받은후 B코스 예약하여
지우 윤아 봤는데
지우는 처음봤는데 말하는게 어쩜 소녀같은지 실없는
이야기보단 여자친구 같은 느낌들어 좋았고 얼굴은
섹기있는게 몸매또한 예술이라 뭐라 흠잡을곳 하나없는
여우상 서비스또한 너무좋았으며,
윤아는 자주봤지만 볼때마다 어쩔땐 귀엽고 어쩔땐 섹시하고
칠색조 매력인게 슬랜더에 굴곡감 좋고 피부또한 탱글한게
너무 제이상형 미드도 좋고 지우못지않게 손님 다룰줄알아서
지명 꽤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여기올때마다 돈아깝단 생각 한번도 안들게끔 너무나
잘들해주셔셔 잘받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