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아+7] #있을때 봐야했기에, 바로 다믕 출근일에 또 보고 왔습니다~ #꼭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언제봐도 부드럽고 꺠끗한 피부와 싱싱 촉촉 좁보...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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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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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4/17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리아+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지난주 금요일에 리아를 보고, 바로 월요일에 다시 리아를 보고 왔습니다~
정말 있을때 잘해야 하는... 아니 있을때 챙겨봐야 할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기에, 그 전에 열심히 챙겨보려고 합니다~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그런지, 다시 보니 더 아쉬움이 생기네요;;
여튼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근황과 계획에 대해 들었고, 이렇게 보는 한타임 한타임이 아쉬웠기에, 대화는 짧게 마무리하고, 바로 씻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각자 샤워를 하고는 제가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이내 리아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며칠만에 다시 봐도 참 피부는 너무 깨끗하고 보들보들 찰졌습니다~
오늘도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토실토실 부드러운 슴가를 살며시 잡고는 작고 부드러운 꼭지부터 혀와 입술로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핧아주고 빨아주니, 점점 몰입하면서 호흡소리도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조금씩 부드러운 젖살로 넓혀가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부드럽고 달달한 젖살을 맛본 후에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다시 봐도 참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가 너무 중독성이였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가니, 오늘도 풀왁싱된 미끈하고 깨끗한 빡보가 가디라고 있었고, 바로 토실한 대음순부터 천천히 핧아주니, 이내 몰입하면서 움찔거렸고,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 선홍색의 싱싱한 속살도 탱글했고, 핧을때마다 움찔거리더니, 어느새 맑고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속봉지를 혀바닥으로 크게 크게 핧아주니, 바로 들썩거렸고,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기도 하고 꼭지도 비벼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양다리를 벌린 채 크게 크게 봉지를 다시금 핧아올려주니, 들썩거렸고,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애무에 집중하니, 계속해서 움찔거리면서 잘하면서 느꼈고, 결국은 크게 파닥거려서, 손바닥으로 질입구를 눌러주니, 얼마간 혼자서 움찔거렸습니다~
정상위로 올라와서는 삽입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질입구와 클리를 만져주니 또 다시 움찔거렸고, 콘 장착하고 바로 박았는데, 와~ 역시 좁고 싱싱했습니다~
그 첫 느낌이 좋아서 오늘도 Tlqkf!! 이라고 감탄했더니, ㅋㅋㅋ거리면서 웃었고, 초반에는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도 같이 어루만지며, 섹드립도 치니 잘 웃으면서 몰입했습니다~
바로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허리를 움직이면서 가장 깊숙히 잘 박히는 방향을 잡아주고는 박을때마다 연신 신음하면서 느꼈고, 얼마간 박다가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한시간 꽉꽉 채워서 달렸네요~
역시 또 봐도 아쉬움이 없는 즐달이였는데, 그렇기에 늘 마무리는 아쉬움이 컸는데, 이제 몇번 남지 않은 기회도 도전해서, 한번이라도 더 봐야겠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도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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