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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h2o에 갈려다가 한명이 펑크내서 현타와서 집에서 쉴려다가
동생이 싼마이로 테이블로 가자하고서 앞에서 동생기다리는데
상봉에서 볼만한 처자두명이 들어가서 오 수질은 평타겠구나했는데
이런 들어간지 십분만에 짜증내면서 나와서 다른데 가자고하면서 차타고서 가네요
이때 포기했어야하는데 동생와서 그냥 들어갔어요 남자들이 더 이쁜 수질 ㅋㅋㅋ
그나마 첫 부킹에 얼굴은 평타인데 나올것 다나온 돌싱녀 전번 받은것 외 부킹와도 대화하기 싫은 ㅜㅜ
맥주만 축내고 12시넘어서 나와서 집에갔네요
초창기때는 강남 웨이터들이 많이 넘어와서 여자들이 괜찬은 편이었는데 지금은 시골 나이트급입니다
장점은 음악이 11시 넘어가니까 클럽급으로 좋아지는것
24년도에 적은 분위기와는 너무 달라진 걸 보니 그 사이에 여자 손님이 급하향 된 상태로 바뀐걸까요?
위치도 뜬금없는 곳에 있어서 얼마나 갈까 했는데 초창기 시절이면 오래전이겠네요.
2년전입니다 h2o에서 봤던 처자들이 많았어요 미시정도요 지금은 아줌마아니면 할줌마들 남자들 수질은 꽝이고요
수질은 별로지만 그래도 여자는 있나보네요...ㅎㅎ
네 어느정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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