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돌리다가 자기는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요
다른사람들은 보통 기계적으로 복붙이 많았는데
이아줌마는 물어보는거에 잘 대답해주길래 괜찮은가 하고 봤습니다.
장소는 잠실새내쪽에 오피스텔이였구요
도착했을때 연락주면 호실 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알려준 호수가지고 갔는데 모자를 걸어놨습니다.
소음에 주위하더라구요 작게 말해서 눈치껏 저도 조용히 대꾸하였습니다.
안으로 들어가고 보니 진짜 거기서 생활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슬립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불끈하네요 지가 말한대로 B컵정도 되었구요
외모는 그냥 동네에 흔히보이는 아줌마이고
몸매도 그냥저냥 아줌마처럼 살집이 좀 있었는데 괜찮았습니다.
괜찮다 싶었죠.
들어가자 마자 돈부터 달라고 하더라구요
먼저 10건냈습니다
그러더니 씻으라고 하더라구요
씻고 바로 본게임 들어가는데
애무하는데 자기 달아올랐다고 빨리 넣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정상위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는데 쪼임 괜찮더라구요 느낌 와서 뒷치기로 바꿧는데 신기하게 느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하는데 빨리싸달라고 하더라구요
ㅅㅂ 한 10분박은거 같아요
총시간은 30분이 안걸린거 같아요
너무 서두르던데
잠실새내역쪽
CU있는 ㅇㄹㅍ타워면 가지마세요
마인드 씹창입니다
진짜 오래 하네요...
구신천, 현잠실새내...올림픽 타워...
비추였던 할매죠.
제가 검색을 잘 못했나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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