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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선유도 쪽 일을 보러 가는날은 스파나 영등포쪽 키방을 꼭 들릅니다.
자주 안가는 동네이기도 하고 그 동네 특색을 느끼면서 데이터를 머리로 기억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은근 영등포쪽 키방들이 매니저들도 비쥬얼이 괜찮고 어린 친구들이 은근 많아서 입니다.
애당초 탐탐을 가기 위해 엠스파서 목욕도 하고 안마도 받고. 급 꼴린 마음을 섹스로 달래고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카페에서 여자들 구경좀 하다가 시간맞추어 입장했습니다.
서하라는 매니저를 보았고 예약하기 힘든 매니저인데 운좋게 예약이 되어 보고 왔습니다.
안내받고 대기하고 있으니 키가 크고 늘씬한 매니저가 입장을 합니다. 대략적으로 봐도 170이 넘어보이는 키에
다리가 길고 키와 잘어리는 몸매와 비율이 상당히 훌륭합니다. 전반적으로 비쥬얼은 탐탐 프로필 처럼 탐탐의 에이스에
걸맞는 비쥬얼입니다. 외모로는 호불호 없을정도로 이정도면 영등포에서도 꽤나 훌륭한 외모 입니다.
얼굴도 선굵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카리스마 있게 생겼는데 의외로 잘웃어서 웃을때 보이는 귀여움과 순수함이
상당히 매력포인트 입니다. 이쁜데 수수해 보이는 어떻게 보면 볼륨 청초같은 매력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다만 나이가 어린편이라 그런지 아니면 내가 어려워서 그런건지 막 텐션이 높게 대화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질문하면 답하고. 답하면서 얘기 이어가고. 다시 질문하면 답하는 할말없을때 침묵의 시간이 생길수 있는 타입이라
서하한테 분위기를 주기보다는 나 스스로 이런저런 얘길 하면서 공감대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좀 필요 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첨에는 낮을 좀 가리지만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 웃기도 하고 질문을 몇개 하기도 하는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분위기가 만들어 집니다. 이부분도 청초랑 상당히 흡사 했습니다. 이쁘면 용서가 되는 ㅎ
키스도 하드하게 하는편은 아니고 부드럽고 분위기 맞출줄 아는 키스 스타일이고 혀를 적극적으로
돌려 가면서 딥키스와 혀로 입술을 핥아 주거나 하는 하드함은 없지만 애 자체에서 나오는 은은한 향과
키가 크고 몸매가 좋아서 포옹하면서 가볍게 키스만 해도 꽤나 흥분되고 야릇한 분위기는
이어갈수 있어 이부분은 꽤나 만족을 했습니다. 더군다나 다리도 상당히 길고 피부도 매끄럽고 탄력이 좋아서
수위를 지키면서 하는 스킨쉽때는 감촉도 좋고 몸매도 훌륭해서 쓰다듬고 만지고를 꽤나 오랫동안 했습니다.
다만 키스와 스킨쉽에도 처음에는 낮을 가리지만 그 시간도 편하게 만들어 주고 분위기를 조성해주면
그래도 제가 키스 리드를 하고 저를 따라와주는 스타일이라 이부분도 서로 공감대를 만들었습니다.
공감대를 만들면서 스킨쉽을 하고 키스와 스킨쉽을 동시에 했을때는 약간 느낌이
저번주 썸타고 오늘부터 썸과 사귐의 중간단계에서 차타고 한강가서 차속에서 키스하면서
조심스레 옷위로 다음주 여친이 될 여자애 몸매를 체크하고 키스도 하는 약간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꽤나 부끄럼 많이 타고 쑥스러워 하는 매니저이지만 공감대를 만들어 가면 충분히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고
더군다나 영등포 권에서는 꽤나 이쁜 축에 속하는 매니저라 예약만 되면 한번쯤은 또 보고싶은 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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