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된 후기입니다. 집이 군포여서 새마을을 가끔 방문하는데 금정역하고 가까워서 지나가다가 가끔생각나기도하고 ㅋ
지민관리사님 만났는데 서비스도 좋고 나이는 조금 있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b코스를 할수 있었어요 ㅋ
가성비 투샷은 역시 새마을 항상 처음이 빨라서 아쉽기도 하고 어느 가게나 투샷을 목표로 하는데 기분좋게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남자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기분 좋게 힐링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번에는 아롬관리사님 한번 보려구요 ㅋ
후기대로 좋으신지 기대가 되네용..
그 짧은 시간에 투샷까지 하다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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