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산에 지인들이랑 술한잔 하고 동명장가서
숙박후 아침에 급꼴려서 누구있냐고했더니
미란 이랑 건이 라는분 있다고하길래
미란이 호출하고 기다리는데 동명장 사장님
청소하시는도중 뭐좀 물어볼려고 했는데
사장님 포즈가 더 급꼴리게만들더군요 앉아서
빨래하시는데 슴가골이 리얼참젖입니다. 아
현타쎄게오더라고요 왠만한여관바리보다
몸매가 뒤지네요 다음에는 사장님 작업해볼려고요.
미란이왔는데 그생각이 계속맴돌아서 싸지도못했네요
그장면이 계속 머릿속이 떠오르게하네요.
아 여관바리 하로왔다가 엉뚱한 생각에빠진제가
급현타오더라고요 미란이도 참젖인데
사장님꺼보니까 할맛이 안나네요.
미란이그리고 침냄새졸라심함 ㅜㅜ
이상 허접한후기입니다.
동명장ㅇ은 처음들어봅니다
경기도 오산시 원동 775-19
더러운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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