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네요....앵기는 느낌이 귀엽기는 한데 정말 떡을 사랑하는 입장에 꾸억꾸억 박아 대면서 자궁입구가 느끼질만큼 박아보니 나름 섹에 미쳐있는 열심히 돈 버는 아이는 맞습니다.
사이즈를 생각하시고 가시면 그냥 떡이라는 타이틀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열시히 땀흘리며 좆박기 하기에는 써니 만큼 맞춰줄 아이도 없는듯 싶넹요. 둘다 땀이 흠뻑 젖을 만큼 뒤로 마무리 하고 키스도 원없이 목을 꺽여서 해보니 색으로는 눌러 먹기 참 좋은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벽에 대고 엉덩이 들고, 박아보니 너무 좋다고 오빠 좋아. 더 길게 좋아하고 박고 둘다 땀에 쩔어서 끝내고 팁 주고 나왔습니다. 물론 안에서 물고 빨고 바로 강하게 했지만, 거부감없이 포르노 배우처럼 받아 줄주는 몰랐는데 써니는 받아 주는 센스는 취집온 쌍년 같았습니다
혹시 귀빈아로마 인가요? 2층인가 1층에 한의원있고 맞나용?
아님 혹시 주안역 북광장쪽 근처인가요..
그냥 힐리로 검색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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