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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느낌이 오기 시작해서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전화 하고 엘베타고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는데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한국사람인줄 알았는데
태국 이라고 하네요 이름은 혜리매니져
몸매 아주 죽여주는 콜라병같은 몸매
얼굴도 반반하고 만족 스러울 정도로 이쁘네요
자연산 D컵 이라 빠돌이분들한테는 푸짐하겠네요
동반샤워 라고해서 샤워 간단히 씻어주네요
샤워하고 누우니
써비스도 무난하게 적당히 잘한다 못한다 할것없이 적당하네요
가슴부터 혀로 햘타주는데 황홀하네요 제 똘똘이도 정성긋 발아주네요
애무 잘받고 69 까지 하고 콘끼고 마무리 잘하고 왔네요
부평 어디쯤 인지 대략적인 위치좀 부탁드립니다 형님
어려우시면 쪽지라도
간판 이 없는데요 오피형이라
옆동네 에서 보고 갔서 초객 인정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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