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 읽고 급 꼴려서
어제 영등포 승무여인숙에 방문했음.
카운터는 삐삐가 손님맞이 하고 있었음.
나는 어차피 거시기 할때는 TV도 끄고 불도 끄고
빨간등만 켜 놓고 하는 거라서
얼굴은 별로 안봄.
맨날 보던 단골 할매가 너무 많이 봐서
요즘은 다시 가슴 큰 할매의 가슴이 자꾸 생각나서
윤양을 불렀음.
윤양은 승무에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함.
장점은 가슴이 커서 큰 가슴 조물딱 가리고,
큰 가슴 빨고 그런 맛이 좋고,
키스도 잘 받아주고,
똥까시도 적극적으로 잘 해줌
단점은 다른 사람 말대로 목소리 걸걸함.
여자 매력은 전혀없음.
결론은, 아~~ 가슴 큰게 무조건 좋은건 아니구나.
너무 없어도 문제고,
적당한 사이즈가 있어야 하는구나... 생각했음.
내 점수는 51점. ㅎㅎㅎ
재방문하면 다른 할매 부를거임
청수장 오씨입니다 청수장 그만두고 승무로 출근 예명 윤으로 변경.
어떤아저씨한테전화와서 받으라고하니까 받던데
그거에 흥분해서 입싸하니까 통화하면서 다 받아줌ㅋㅋㅋ
근데 두번다신못봄
어떨지 궁금하네요 쪽지 보내드립니다. ㅎㅎ
잘봤습니다. 뚱+가슴 좋아하는데 제주도 보다 클까요? 마인드도 좋은가봐요 낮시간대에 가도 계실런지 ㅎㅎ
낮에도 일하고,
밤 12시까지도 일한다고 합니다.
제주도 보다는 크지는 않을겁니다.
원해 큰 가슴인데,
살이 쪄서 가슴이 쳐지지는 않았음
할머니라구요?
내가 보기에는 그 정도는 아님
할매 까지는 아니었음.
각자 판단에 맡김.
뚱 좋아하고
가슴 큰거 좋아하면
직접 가서 확인해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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