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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는 이벤트 매니저님과 하숙집 사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오늘도 하숙집에서 즐달할 수 있었네요.
오늘 만난 친구는 보미라는 친구인데 자연 D컵과 아름다운 실사에
홀려서 보미로 예약하고 역삼역과 강남역의 사이로 달려갔습니다.
늦지 않게 도착해서 텔레그램으로 실장님께 안내 받고 엘베 타고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하니 인터폰이 잠시 열리고 바로 보미가 문을 열어줍니다.
문이 열리고 간단한 목례와 함께 들어가서 쇼파로 가서 보미를
제대로 스캔해보았습니다. 보미는 딱 봐도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어린 와꾸에 쌍꺼풀이 꽤나 진하게 있으며 누가 봐도 민삘입니다.
소두에 얼굴이 작은데 이목구비가 쏙 쏙 들어가있어서 이쁘장하네요.
쇼파에서 물을 마시며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보미는 이야기에서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화가 정말 스무스하게 흘러가고 저도
보미 덕분에 말을 많이 하게 됐으며, 쇼파타임이 되게 즐거운 친구였습니다.
1시간 내내 떠들 수도 있었지만 섹스를 하러 온거기 때문에 얼른
샤워하러 간다고 하고 각자 샤워하고서는 침대에서 다시 만납니다.
옷을 다 벗고 오는 보미의 몸매를 확인해 보니 스탠+정도의 떡감이
상당히 훌륭한 몸매였습니다. 가슴은 역시나 자연 D컵의 위엄이..
제 옆으로 웃으며 와서 고추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젖꼭지 먼저
애무 요청해서 가슴을 충분히 애무해주고 내려가서 사까시도 정성껏
열심히 해줍니다. 사까시 오지게 받고 얼른 박고 싶어서 젤 조금
바른 뒤에 제가 가져온 개인 콘돔을 끼고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보미가 자기는 질이 짧다고 여상은 힘들다고 소프트하게 진행해주는데
떡감이 너무 좋아서 살살 해도 상당히 맛있는 여상이었습니다.
여상 후에는 정상위로 보미 흔들리는 젖가슴을 맛보며 개같이 박아대고
키스도 좀 섞어주고 계속 박다가 뒤치기로 변경하니 뒤로 할때는
처음에 살살 넣어달라고 해서 살살 넣고 박아대니 신음이 아주
크게 터집니다. 질이 짧아서 대물이랑은 힘들다고 하니까 참고하세요.
뒤치기도 충분히 즐겨주고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키스하며
박아대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껴안은 채 가득 싸버렸습니다.
싸고 난 뒤에는 옆에 누워서 또 조잘조잘 떠들다가 늦지 않게
샤워를 마치고 옷 챙겨입고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와 함께 퇴실했습니다.
보미는 민삘과 떡감 좋은 자연 D컵에 마인드도 좋은 어린 친구를
찾으시는 분들이 보시면 무조건 즐달하실 친구입니다.
추천합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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