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때 약속을 잡고 운전하던중
쪽지에 응답이 없어서 그사이 간단만남을 구했다길래
일단 빡이쳤지만 면상이나 보고 혹시모를 내상당할수 있는 횐님들을 위해
공유차 남겨봅니다
우선 도착후 30분 기다려 달라는게 한시간을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답장이 왔는데 왜 연락을 안하냐고 하는데 ㄷㄷㄷ
최대한 화를 참고 적당이 둘러대서 호실 안내받고 갔습니다
문여는 순간 우선 50 초중반으로 보이고 키는 맞는데 몸무게는 개구라입니다
그리고 한탕뛰어서 그런지 밤꽃냄새가 너무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짱구좀 굴려서 노콘 10에 안되냐고 하니깐 12달라고 하네여
그냥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인사한후 퇴장했습니다
12면 근처 휴게텔가는게 백번천번 남습니다 ㅋㅋ
이상 검증후기를 마칩니다
매일 키로수가 바뀐걸로 보아
모텔 전전하는 생계형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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