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 다녀왔습니다
새로운애 없는것 같아서 그냥 진이 해달라 했습니다
착하게 생긴 전남 아줌마
얼굴 작고 키 157정도에 50키로정도? 말랐는데 배가 살짝 나오기 시작하는듯 합니다
피부 좋은편입니다
머리도 길고 젊은애들 파마하고 화장하고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꾸미는 아줌마예요


av 배우 사진 올렸는데 저 여자 스타일인데 저런 스타일 머리를 펌하고 15~20년뒤 늙었을때 상상해보면 딱 맞아 떨어질듯 합니다
가슴은 B- 컵 정도? 거봉 아니고 깜두도 아니고 그냥 무난함
60대 초반으로 생각드는데 그래서인지 유연성이 떨어져 뒷치기 자세 제대로 안나옵니다
(대게 보면 40대부터 유연성 운동하지 않으면 굳기 시작해 60대 진입하면 척추 마디 마디 굳어버려 뒷치기할때 허리 아프다고 한결같이 말하는 듯 )
늙고 많이 박힌만큼 쪼임 없는 너덜 너덜 이구요
그냥 무난하게 아주머니가 가슴 애무할때 저는 한손으로 가슴 조물닥 거리며 흥분 좀 하고
아래로 내려가면 잘생긴 오빠 하며 정성껏 빨아줍니다 몇번째 봐서인지 부랄까지 쪽쪽 빨아주네요
본게임 들어가고 아담한 사이즈라서 따먹는 느낌 물씬 납니다
왜냐구요? 참한 여자력 있어서요. 푼수기도 있고
가장 중요한 드센게 전혀없어요 마음 편하게 해주는 아줌마예요
승무에서는 가장 아담하고 날씬하고 얼굴은 가장 낫습니다
물 한번 빼고 와서인지 쉽게 사정되지 않네요
대충하다가 그만 하자고 합니다
이분은 그래도 구역질이랄지 다신 오고 싶지 않다는 그런 생각까진 들지 않네요
이런 스타일의 좀 젊은 여자였음 좋겠다 싶은데 4만원에 욕심이겠죠
진이는 이곳 상주인거 같습니다
원래부터 이일은 했던건 아니고 사별후 먹고 살려고 일자리 알아보다 전단지 보고 유입되어 시작한 인생의 굴레 인거 같습니다
이 일 청산하고 말투와 이미지만 잘 다듬으면 60~70대 괜찮은 남자 충분히 만나서 새 삶 살수있을것 같은 외모인데
못배우고 단순하게만 살아왔고 세상 물정을 모르니 이런곳 와서 2만원짜리 창녀인생을 사는것 같네요
보니까 돈도 그렇게 밝히지 않는것 같고
섹스를 좋아하는것 같네요
이거 댓글들이 상당히 거시기하네 ㅎ
쥔장 할매가 게구라 오지게 함 젊다고 날씬하다고 직접보니 .죤나 할망구임 ㅋ 올챙이 몸에 다 쭈글쭈글 70은 다 된듯 승무는 가짜홍보 오지게 함
구토 나올뻔 줄행랑. 다신 승무 안 감. 지금도 토 나오내
차라리 카운터 봤던 삐삐인가 그 분이 나은거 같은데 괜히 진이 골라서 아쉽
저도 비위 나쁜편은 아닌데
솔직히 걍 안가시는거 추천...
비위좋은분은 가시고...
좋은 후기 아주 잘봤습니다
적당히 거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