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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두명이랑 오랜만에 11경에 들어갔는데 우와 너무실망해서
20분만에 나왔습니다
사람도없고 여기 사람이 없으니 앉지마자 왜 아줌마가 1시간에 5만원 도우미 있다고 하는데 어이가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선수애들도 너무 싸가지없고
참고하세요
그래서 상봉은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구리로 갔는데 여기도 최악이어서 그냥 집에 갔습니다ㅠ
아쉬운 아음에 오는 저녁에 마사지나 받기로 했습니다ㅋ
유흥이 참 어렵네요ㅠ
와...... 충격이다
위에 돈텔마마 글 읽고 오니 더 충격적이네요 ^^; 부킹한 상대가 본인을 5만원짜리 아줌마라고 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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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거면 노래방을 가지 아짐매들 미쳤네요
와...... 충격이다
위에 돈텔마마 글 읽고 오니 더 충격적이네요 ^^;
부킹한 상대가 본인을 5만원짜리 아줌마라고 한 건가요?
어딜가도 마지막 소수 고인물들뿐이라 매번 보는 죽순이 할머니들만 계속 보이죠
그런 할줌들 조차 눈높이는 꼭대기고 공주놀이 하는곳이 나이트임
옛날 나이트 전성기 시절 생각하고 가심 안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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