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일이 간만에 일찍끝나 퇴근중 꼴려서 건마갈려는데 다들 예약이 차있어서 간만에 다방투어로 결정!! 부개쪽에서 내려오면서 썬다방 갔는데 문닫혔고 바로옆갔는데 선객이 많이 개흥초쪽오니깐 오랜만에 초원불켜있네요. 옆골목 주택가에 주차후 걸어가는데 바로옆에 호프&커피라고 신장개업써있길래 드갔는데 술마셔야 서비스 된다고해서 그냥 나오고 원래 목표인 초원으로 고고 오랜만에 왔는데 누나가 알아보네요. 아이스커피한잔 시키고 간만에 스몰토크하면서 물고 빨고하다 누나 스타킹 올나가서 혹시 줄수 있냐고 하니깐 한발빼고 준다고 해서 좀더 주물딱고리고 물고 빨다 쇼파합친 침대로 이동해서 간단히 애무후 여상으로 시작했어요 5분정도 여상하다 힘들다해서 뒷치기로 조금하다 다시 여상뒷치기자세로 좀더하고 빼서 69하다 정상위로 강강강후 발싸! 뒤처리 누나가 해준다고 누우라해서 누우니 간단하게 청룡해주고 물티슈로 닦아줘서 잘닦고 싱크대가서 한번더 깨끗히 씻고 스타킹 받고 5만원주고 나왔어요. 간만에 갔는데 예전보다 화장이 더더 찐해졌네요 나이랑 주름 감추려고 더 진해진거 같은데 그래도 예전 3만원일땐 가성비였지만 이제 5만원에 하기엔 조금 아닌감있고 차라리 다음엔 구월동으로 가봐야겠네요~
1951년 1.4 후퇴...세상에 나오신 분이죠...
초원 한번 갔었다가 재방문을 하려고 어느 주말 아침 서울에서 1시간 반 걸려서 대중교통으로 갔죠.
다방 문을 막 열던 햇살에 비친 마담할매의 얼굴을 보는 순간...
정말 60대 후반 할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죠...
화장실 간다는 핑계를 대고 화장실에 연결되는 후문으로 도망쳤습니다.
질럿 이모님..참 대단하지요..
76입니다....
만 나이로 하면 74세
2013년도 2014년도에 몇번 갔었는데 아직도 하고 계시다니 질럿누님 존경합니다
굴포천 초원이 아직 영업을? 오래하시내요
연세도 있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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