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구가 소개해줘서 알게된 워터밤!
방문은 3월말이였는데 방문 후 해외출장으로 이제야 후기를 적습니다. 실장님 죄송죄송.
출근부를 보다가 (원래 장신언니를 선호) 다른 언니를 예약하려햇는데 마감되어서
실장님 추천으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 알려주신 장소로 가서 똑똑 하고 입장했습니다.
일단 약간 성형필 얼굴이지만 밝은 얼굴로 인사를 나누고
아래 위를 스캔해보니 착하지만 글램(뚱 아님) 스타일이였고,
사온 음료수를 나눠마시며 어색함을 풀고
시간 관계상 얼른 샤워 후 침대에서 연애 시작!
일단 살결이 너무 좋고 언니가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이뻐서 그냥 볼때보다 침대에서 훨씬 이뻐보이더라구요.
가볍게 애무한 후 ㅅㅇ 후 언니를 느껴가면서 연애를 하는데
언니가 눈을 살짝 감고 느끼는 표정에 저도 수위조절을 못하고 ㅅㅈ 하고 언니위로 잠시 몸을 포갰습니다.
연애가 끝난후에도 잠시 가만히 있는데 밑에서 꿈틀하는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 느낌을 음미하다가 시간이 다되간다는 예진 언니 말에 얼른 샤워장으로 가서 간단히 씻고 언니와 눈인사 후
퇴실...
여운이 남는 첫 방문이 였고,
이번주 출장에서 돌아와서 이제사 후기를 씁니다. 실장님 다시금 죄송죄송
조만간 재방문하겠습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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