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골역 행운커피 다녀왔습니다.
한분이 먼저하고있었는데 저는 쭉 직진해서 있는 자리에서 대기하고 하는곳은 입구기준 대각선쪽 구석자리에서 한다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이는 60대는 확실히 넘는거같습니다. 말랐고 외모는 그래도 나이에 비하면 괜찮은편입니다. 먼저 온사람을 마치고 저를 구석자리로 안내해주고 대기하고있으면 입안을 청소하고옵니다. 그리고 시작합니다. 말이 되게 많은데 본인 얼굴을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합니다. 얼굴잡고 앞뒤로 막흔들어도 되고 기분좋은데로하라고합니다. 그리고 가슴을 만지라고하는데 없는 수준이라 만질거리는 없습니다.
열심히 해주다가 사정감이 올때쯤 얼굴을 잡고 앞뒤로 막흔들었더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싼맛에 맘껏 흔들어 제끼면서 입으로 마무리하고싶을때 가면 가성비는 좋은거같습니다.
가격 괜찮네영
아 욕나오네
ㅠㅠ 내상 당하셨군요
행운이랑 썬 둘중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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