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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무료권이 당첨되었다.
요즘 뉴페이스 보강이 많아진 하숙집...
실사로 유혹을 하는 새로운 언니들을 몇몇 보긴 했지만
그럼에도 다시금 생각나는 매니저...
야간조로 바뀐 듯 해서 못 봤던 가을이를 계절이 바뀌어서 다시 봤습니다.
간단하게 후기 적어봅니다.
1. 외모, 몸매
- 프로필 상으로는 23세, 170cm, 50kg, D컵에 비흡연, 타투없고 왁싱 안함으로 되어 있는데
나이는 아마도 데뷰 시점에 적은 거라 그런 지 지금은 20대 중후반으로 보이고
외모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형 미안상 입니다.
- 가을이는 아무래도 몸매가 아주 예술입니다. 자연산 D컵의 명품 가슴과 잘 관리된 허리, 엉덩이... 이런 몸매를 직관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축복입니다.
2. 대화, 공감능력
- 입장하는 순간 저를 알아보고는 바로 그동안의 근황토크를 합니다.
- 예전에는 주간조 때 자주 보곤 했는데 지금은 야간조로 프로필이 떠서 보러오기 힘들었다고 하니
본인은 실제로는 오후 5시 ~ 9시 정도 일한다고 하고 너무 늦게는 안한다고 하네요.
- 가을이에게 관심 있으신 분, 이미 보셨던 분 참고하세요. ^^;;
- 가을이는 대화할 때 공감과 리엑션이 좋아서 토크의 재미가 있습니다. 안해도 되는 얘기가 술술 나옵니다.
- 그리고 약간의 칭찬도 너무 좋아라 해서 말해주는 저도 기분이 좋네요
3. 애무
- 시간이 되어서 씻고 나오니 가을이가 침대에 먼저 누워 있네요
- 역시... 몸매가 예술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네요
- 오늘은 가을이가 먼저 애무를 해줍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한 부분 한 부분 아주 정성스럽게 오랜시간 동안 해줍니다.
- 특히 오랄을 할 때는 머리 중심으로 혀와 입술로 애무를 해주는데 강하지는 않지만 살짝씩 올라오는 자극이 느낌이 좋네요. 지난 번에는 사정감이 들면 그만 시켰는데 이번에는 가을이가 해주는 애무를 끊지 않고 충분히 받아봅니다.
- 이제 공수교대...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가을이가 키스를 조금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 그리고는 가슴으로 내려왔는데
역시.. D컵의 자연산 가슴... 수술을 했다고 해도 이물감이 전혀 없는... 명품 가슴을 혀와 손으로 애무를 합니다.
- 터치가 갈 때 마다.. 가을이 신음과 움찔하는 반응이 너무 좋네요. 가슴만 했을 뿐인데.. 거의 활어급 반응입니다.
반응하는 재미에 가을이 가슴을 상당한 시간동안 애무를 해줬는데... 이후 아래로 내려와 보니.. 애액이 이미 충분히 나왔네요
- 살짝 자란 보털 사이로 숨은 가을이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 보빨만 하는데도.. 격한 숨소리와 신음... 그리고 빨딱거리는 골반... 두 손을 무릅 뒤를 잡고 가을이가 도망 못하게 하면서도
팔닥이는 가을이 소중이를 쫓아서 공격을 합니다.
- 보빨로 절정에 이른 듯... 가을이가 이제 넣어줘~~ 오빠 꺼 너무 먹고 싶어~ 라고 하길래.. 이제 콘을 씌웁니다.
4. 본게임
- 정상위로 서서히 들어가는데... 전체적으로 잡아주는 힘이 좋네요. 천천히 들어가서 끝까지 힘껏 박아주고
잠시 멈추었다가 전진 후진을 합니다.
-가을이 표정과 신음이 점점 더 격해집니다. 예전에도 가을이 신음이 너무 커서 옆방에서 들릴까봐 걱정을 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반을을 해주는 가을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진행하다가 짐시 멈추었다가... 다시 진행하다가를 반복하면서 가을이와 제가 점점 클라이막스로 향해갑니다.
- 이제 후배위로 들어가는데... 뒤치기로 들어가니 서로의 궁합이 찰싹 잘 맞네요.. 빈틈없이 꽉차게 잘 맞은 합이
전진 후진 할 때마가 격하게 가을이가 반응을 합니다.
- 이건 진짜 일본 야동급 반응... 가을이 신음과 숨소리와 팔딱거림이 플레이의 재미를 더 배가 시켜주네요
- 후배위로 더욱 격하게 한 후에 마무리를 아주 기분 좋게 합니다.
- 마지막으로 가을이가... 오빠랑 후배위 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좋아... 라고 해주는데... 왠지 으쓱하게 됩니다.
5. 총평
- 가을이 우선 스팩이 좋아서 보게된 것이지만 나중에는 공감해주고 반응을 해주는 가을이가 고마워서, 기분 좋아서
다시 보개 되는 것 같습니다.
- 연애 세포가 시들해진... 플레이가 자신감이 살짝 떨어지기 시작하는 형님들... 가을이 보시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다시 찾으시길 바래요.
- 예전 다른 형님이 쓰셨던 것처럼.. 저도 가을이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있을 때 한번이라도
더 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나온 시간이였습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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