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꽤나 보고 싶었던 올리브 강민경 매니저. 볼려고 하면 예약이 금방 마감되고
예약이 마감 안되었을때는 제가 당시 제일 선호하던 에이스를 봤고
해서 몇달이 흐르고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좋은 기회에 당첨. 원가권을 받고
평소 정말로 보고싶던 강민경을 오전8시 땡 하자 마자 예약에 성공하여 보고 왔습니다.
최근 올리브 근방에 최초 무료주차시간이 20분인 곳을 발견하여 그곳에 주차를 하고
일찍 도착하여 차에서 잠을 조금 자다가 기름종이로 얼굴 개기름 정리하고 머리정리하고
도보로 조금 걸어 근방에서 대기후 안내 받은 호수로 안내받고. 노크를 하는데
문이 열리는 순간. 큰키에 얼굴에서 물광이 흐르는 아주 아리따운 옛 잉글랜드 노썸브리아의 영주의
딸같은 귀족같이 보이는 아름답고 후광이 빛나는 이쁜 매니저가 웃으며 맞이 해줍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키가 170남짓에. 여리여리한 팔 다리. 그러나 골반과 엉덩이는 큰
정말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의 소유자 였습니다. 강민경 본인도 본인 몸매의 장점과 프라이드를 아는지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정말 블랙이 잘어룰리는 귀족 딸 같은 비주얼이였습니다. 외모로는 절대
호불호가 없을 외모였는데 쇼파에 앉아 얘기를 해보니 성격도 너무 좋고 특히나 하이톤의 목소리와 쳥량감 넘치는
목소리는 듣는사람이 정말 시원하다 느낄정도로 SBS아나운서 같은 목소리였습니다. 목소리가 정말 좋았고
같은 업장의 보라가 정말 뉴스앵커 느낌이 나는데 올리브에서는 이렇게 고급지고 귀족스러운 매니저를 정말
스카우트를 잘하는것 같습니다. 정말 대만족 스러운 픽이였습니다. 쇼파에 밀착하여 앉아 다리를 만져보는데
물 한방을 흘리면 주르르 흘러 내릴것 같은 매끈한 피부와 탄력은 감히 이걸 내가 이렇게 맘데로
만져도 되는 다리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리가 길고 이쁘고 매끈했습니다. 얘기가 잘통해서
금방 얘기로 15분 정도가 흘렀고 빨리 샤워를 해야해서 샤워후 서로 알몸으로 침대앞에 서서 꼭 안고
양손으로는 엉덩이를 만지고 입술은 서로 맞데고 키스를 하는 섹스와 애무보다 더 설레고 야릇한 시간을 갖고
침대로 이동해 꼭 안고 키스를 나누며 엉덩이 허벅지. 등 여기저기를 만져보는데 피부가 예술이였습니다.
키스를 오랫동안 나누는데 강민경의 키스 스타일이 혀 뿌리까지 제 입으로 넣어 돌리는 스타일이라
너무나 기분이 좋았고 흡연자가 아니여서 깨끗한 느낌의 키스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애무를 서로 오랫동안 하고
본격적으로 섹스를 시작하는데 하이톤과 청량감 넘치는 소리의 신음소리와 제 입술을 안나주는 키스는 흥분이 최고조로
이렀음에도 딱딱한 발기를 유지하면서 사정 포인트만을 기다리면서 즐겁게 섹스를 하였습니다.
마지막 정자세로 섹스를 할때 아이컨택이 되고 제 뒷목을 끌어 안으며 키스를 해줄때 저도 모르게 사정이 되었고
사정 후에는 다 쌀때 까지 키스를 해주고 꼭 안아주는데 정말 자연스럽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친과 하는 섹스 느낌이였습니다.
마무리를 하면서도 제옆에 꼭 붙어 키스를 해주고 나갈때 까지 포옹과 키스로 정말 기분좋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믿고보는 강민경 매니저이죠~슬림한 몸매와
선한 인상이 매력적이고~애인모드 좋고 연애모드 지리는
활어반응에 육각형 능력치!!만능형입니다~
저희 강민경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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