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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8] #다시 봐도 너무 이쁜 와꾸와 슬림한 몸매 #아담슬림의 표준!! #너무도 좁은 싱싱 좁보 #달림후에는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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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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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4/17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연희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연희는 객관적으로 그리 많이 본 편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기회가 될때마다 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그럼에도 이번에는 5개월여만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출근 패턴 자체가 랜덤이다 보니, 출근 예측이 되질 않은데, 출근해서도 갯수도 그리 많지 않은데, 저처럼 기다라는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예약도 참 빡 세네요;;
여튼 이번에도 운 좋게 예약을 잡고는 안내 받은 룸으로 설레이는 마음으로 찾아가니,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면서 오랜만이라고 인사하면서 반겨주니, 간만의 방문임에도 기억해주니 고맙더군요~^^
연희는 다시 봐도 참 카리나나 조보아 싱크가 느껴지는 미모에 아담한 체형에 슬림하고 이쁜 라인이라,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튼,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음료를 챙겨주고는 바로 옆에 앉아서는 연초를 피우면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본업 특성상 여기는 랜덤 출근이고, 이번에 보고도 한동안 또 출근을 안할거 같다고 하니, 오늘도 참 운 좋게 본거더군요;;
그렇게 잠시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수다를 떨다가, 각자 했는데, 제가 씻으려고 하니, 연희는 전담을 피우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연희도 올탈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여전히 아담슬림하고 미끈한 몸매에, 봉긋하고 이쁜 슴가와 왁싱된 것으로 보여서 전체적으로 깨끗해 보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잠시 연희를 내려다보니, 다시 봐도 참 아이가 이뻤는데, 제가 그리보니 쑥스러웠는지, 부끄러워하면서 웃으면서 손으로 얼굴을 가렸는데, 그 모습도 참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바로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부터 애무를 시작했는데, 살며시 슴가를 한손으로 부여잡고 부드러운 꼭지부터 살살 핧아주기도 하고 빨아주었는데, 역시 부드러웠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었는데, 역시 피부는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면서 배와 옆구리쪽을 애무했는데, 역시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꺠끗했고, 더 내려가니 봉털도 풀왁싱된 이후 살짝 웃자란 듯 했는데, 자란 봉털도 그리 숱도 많지 않고 짧고 가늘고 부드러워서 보빨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더 내려가서는 가늘고 이쁜 다리를 조심스럽게 벌려서 봉지 상태를 보니, 살짝 진한 톤으로 침착되기는 했지만, 날개도 없이 아주 깔끔하면서도 대음순도 토실해서 전체적으로 깨끗하면서 이쁜 봉지였습니다~
먼저 토실한 대음순부터 천천히 핧아보니, 역시 부드러웠는데, 얼마간 천천히 핧아주면서 예열을 시키고는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을 핧아올렸는데, 확실히 아담 체형이라 그런지 질입구에서 클리까지 거리가 짧아서, 질입구 예열후 클리 올라갈 필요가 없어서 한번 질입구와 클리를 부드럽게 핧아주니, 조금씩 애액으로 젖었고, 초반에는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질입구는 여전히 좁았고, 본격적으로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점점 더 움찔거리더니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같이 주물러주니, 연신 움찔거리면서 들썩거리기 시작했고,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살살 눌러주니, 얼마되지 않아서 헉헉거리면서 느꼈습니다~
얼마간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얼마가 지난 후부터는 흐흑;; 하는 신음내면서 파닥거리며 튕겨져 나갔습니다~
잠시 손바닥으로 봉지를 눌러주고 있으니 혼자 잠시 부들거렸고, 기다렸다가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지려니, 닿기만 해도 움찔거리면서 너무 민감해하는거 같아 불편해해서, 아랫배를 손바닥으로 눌러서 잠시 움직여주니, 그걸로도 눈을 감은 채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이미 검증된 좁보이기에 젤을 바르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 역시.. 간만에 맛봐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초반에는 조심스럽게 천천히 박았는데, 그럼에도 찡긋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조금씩 연희 봉지가 벌어지는 느낌도 들었고, 애액도 더 많아지는 듯 해서 그 이후로는 빠르게 박으니, 역시 잘 느꼈는데, 계속 찡긋거리는 모습이, 제가 변태여서 그런지 더욱 야했습니다~
결국 그 쪼임에 오래 못 버티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연희는 다시 봐도 참 이뻤고, 쪼임도 너무 좁아서 좋았습니다~
이쯤 되지 또 다시 얼마후에나 또 다시 볼 수 있을지 기다려지게 되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믿고 보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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