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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공유차원에서 적음
4월 중순 방문
일단 전국에 타이 아가씨들이 하도 잘먹고살아가지고 살쪄있는것을 항상 감안해야함...
k타이 관리사 2인 중 1명 접견한 아가씨는 확실히 미들급임
150대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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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아로마 90분 6.5
노터치 ㄷㄸ 3
ㅌㅊ ㄷㄸ 5
ㅆ 8
실장 누나가 30후반 중국삘 미시라서
훨씬 나을것같다는 생각을 함. 솔직히 함 하고싶게 생겼음. 그치만 그게 다임.
인근 죄다 아로마 기준 5/7 가격표 달고 여기가 오천원 저렴한정도임
그리고 뚱퍽이면 마사지라도 잘해야하는데 여기 관리사는 마사지도 개판이고
시간도 안지킴
세종지역보다 더 구릴줄은 몰랐음
형제들 꼭 내상을 피하시길 바라오...
나름 안마에 성지였던 대전이 에구 ㅠㅠ
강금실 이전에 정착해서 2015년에 남쪽으로 철수 전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괜찮았는데...
아마 비자 문제가 걸리면서 전국이 다 하향 평준화 되지 않았나 싶네요~!
형님 세종 정보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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